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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EEGH.COM: 자동-저장-문서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leegh.com/</link>
		<description>웹사이트 소개와 각종 Tip &amp; Tech</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30 Nov 2008 11:34:18 +0900</pubDate>
		<generator>Textcube 1.7.6 : Staccato</generator>
		<item>
			<title>밀가루님의 댓글</title>
			<link>http://leegh.com/2694295#comment9110</link>
			<description>아무쪼록 감정적으로만 대응하지 않고 현명한 해결방법을 찾았으면 합니다. 
대안과 변화없이 험담만 하는 문화도 개선 될 날이 오겠지요~ 
좋은 긴글 잘읽었습니다. ^^</description>
			<author>(밀가루)</author>
			<guid>http://leegh.com/2694295#comment9110</guid>
			<comments>http://leegh.com/2694295#comment</comments>
			<pubDate>Fri, 28 Mar 2008 18:03: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비밀 댓글입니다</title>
			<link>http://leegh.com/2694295#comment9111</link>
			<description>비밀 댓글입니다</description>
			<author>비밀 댓글입니다</author>
			<guid>http://leegh.com/2694295#comment9111</guid>
			<comments>http://leegh.com/2694295#comment</comments>
			<pubDate>Fri, 28 Mar 2008 18:12: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hwik님의 댓글</title>
			<link>http://leegh.com/2694295#comment9113</link>
			<description>다들 올블 죽어라 하는 글만 써질러대는 통에
이런 글을 만나게 되니 신선? 반가움? 아무튼 그런 기분이네요^^

이렇게 &#039;가해자&#039;측의 입장도 생각해 볼 필요가 분명히 있다고 봅니다.
어찌 되었건 분명히 올블 측의 사정도 있었을 테니까요.
잘못된 건 잘못되었다고 인정하고, 고치는 방향이 되어야지
지금처럼 &#039;잘못했으니 죽어라&#039;식의 분위기는 정말 아닌거 같습니다.
뭐 당사자들끼리도 어느 정도 수습이 된 것 같은데,
왜 제 3자들이 난리들인지 모르겠어요;</description>
			<author>(hwik)</author>
			<guid>http://leegh.com/2694295#comment9113</guid>
			<comments>http://leegh.com/2694295#comment</comments>
			<pubDate>Fri, 28 Mar 2008 18:28: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비밀 댓글입니다</title>
			<link>http://leegh.com/2694295#comment9112</link>
			<description>비밀 댓글입니다</description>
			<author>비밀 댓글입니다</author>
			<guid>http://leegh.com/2694295#comment9112</guid>
			<comments>http://leegh.com/2694295#comment</comments>
			<pubDate>Fri, 28 Mar 2008 18:24:0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지인우인님의 댓글</title>
			<link>http://leegh.com/2694295#comment9125</link>
			<description>제 글은 올블을 비판하는 사람들을 비판하는 글이 아니지요. 올블의 입장을 이해하는 입장에서 제 생각을 정리했답니다. 올블을 비판하는 글 또한 당연히 옳고 좋은 내용의 글이라고 봅니다. 

쌈 구경만큼 재밌는게 없지요. ^_^</description>
			<author>(지인우인)</author>
			<guid>http://leegh.com/2694295#comment9125</guid>
			<comments>http://leegh.com/2694295#comment</comments>
			<pubDate>Fri, 28 Mar 2008 19:05: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지인우인님의 댓글</title>
			<link>http://leegh.com/2694295#comment9124</link>
			<description>감정적으로도 글을 쓸수 있지요. 블로그는 기본적으로 자신의 글쓰기 욕구를 배설하는 공간이니까요. 글쓰기 소재거리에 제한이 있을 수 없지요. 다만 그 글을 읽고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문제가 있겠지요.</description>
			<author>(지인우인)</author>
			<guid>http://leegh.com/2694295#comment9124</guid>
			<comments>http://leegh.com/2694295#comment</comments>
			<pubDate>Fri, 28 Mar 2008 19:03:4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지인우인님의 댓글</title>
			<link>http://leegh.com/2694295#comment9123</link>
			<description>지나간 행이님 // 예, 그래서 제가 올블측 대변을 한번 해보았습니다. 

활의 노래님 // 당연히 비판도 할 수 있지요. 동감합니다.</description>
			<author>(지인우인)</author>
			<guid>http://leegh.com/2694295#comment9123</guid>
			<comments>http://leegh.com/2694295#comment</comments>
			<pubDate>Fri, 28 Mar 2008 19:00: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활의노래님의 댓글</title>
			<link>http://leegh.com/2694295#comment9117</link>
			<description>서비스를 이용한다고 무조건 &#039;어익후 감사합니다.&#039; 라고 감사만 해야 하나요? 잘못된 일이 있으면 비판도 해야 합니다.</description>
			<author>(활의노래)</author>
			<guid>http://leegh.com/2694295#comment9117</guid>
			<comments>http://leegh.com/2694295#comment</comments>
			<pubDate>Fri, 28 Mar 2008 18:46: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지나간 행이님의 댓글</title>
			<link>http://leegh.com/2694295#comment9114</link>
			<description>올블 서비스 잘 사용하면서  
왜그리 난리를 치는지.. 이해가 잘 안되네요..
보니깐 다 양쪽 사정이 있는듯 한데..  게공</description>
			<author>(지나간 행이)</author>
			<guid>http://leegh.com/2694295#comment9114</guid>
			<comments>http://leegh.com/2694295#comment</comments>
			<pubDate>Fri, 28 Mar 2008 18:34: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지인우인님의 댓글</title>
			<link>http://leegh.com/2694295#comment9115</link>
			<description>험담에 카타르시스가 담겨 있으므로 쉽게 개선되기는 힘들겠지요. 긴 글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_^</description>
			<author>(지인우인)</author>
			<guid>http://leegh.com/2694295#comment9115</guid>
			<comments>http://leegh.com/2694295#comment</comments>
			<pubDate>Fri, 28 Mar 2008 18:43: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활의노래님의 댓글</title>
			<link>http://leegh.com/2694295#comment9116</link>
			<description>제가 그런 글을 쓴 사람 중 한명입니다. 제가 이 글을 쓴 이유는 이번일은 그냥 제3자의 일이 아니라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전 대학생이거든요 :)전문대 2학년 재학중인데, &#039;편입이냐 취업이냐&#039; 를 고민해야 하는 상황에서 이런 사건이 터지니 당연히 &#039;욱&#039; 하는 기분이 들 수밖에 없죠. 동병상련이란 말도 있고 말이죠. 뭐 당사자들끼리 해결을 잘 보았으니 다행이긴 합니다만.</description>
			<author>(활의노래)</author>
			<guid>http://leegh.com/2694295#comment9116</guid>
			<comments>http://leegh.com/2694295#comment</comments>
			<pubDate>Fri, 28 Mar 2008 18:45: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지인우인님의 댓글</title>
			<link>http://leegh.com/2694295#comment9118</link>
			<description>그렇죠, &#039;가족&#039; 충분히 공감합니다. 그리고 글을 지우신 이유를 추가적으로 위 글에 넣었습니다. 오해없이 잘 해결되었으면 하내요.</description>
			<author>(지인우인)</author>
			<guid>http://leegh.com/2694295#comment9118</guid>
			<comments>http://leegh.com/2694295#comment</comments>
			<pubDate>Fri, 28 Mar 2008 18:46: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활의노래님의 댓글</title>
			<link>http://leegh.com/2694295#comment9119</link>
			<description>이런 글을 보니 저도 감정적으로 글을 배출해 낸 것이 부끄러워지는군요. 감정적으로 글을 쓴 골빈해커님을 비판하는 저도 감정적으로 써내려가다니 ㅠㅠ 참 아이러니하네요 =ㅅ=;;;;</description>
			<author>(활의노래)</author>
			<guid>http://leegh.com/2694295#comment9119</guid>
			<comments>http://leegh.com/2694295#comment</comments>
			<pubDate>Fri, 28 Mar 2008 18:48: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지인우인님의 댓글</title>
			<link>http://leegh.com/2694295#comment9120</link>
			<description>별말씀요, ^_^</description>
			<author>(지인우인)</author>
			<guid>http://leegh.com/2694295#comment9120</guid>
			<comments>http://leegh.com/2694295#comment</comments>
			<pubDate>Fri, 28 Mar 2008 18:56: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ㅋ님의 댓글</title>
			<link>http://leegh.com/2694295#comment9121</link>
			<description>올블 비판하고 나서는 찌질이들도 좀 비판받을 구석이 있죠. 
(자 열심히 한번 싸워봐라. 형아가 즐겁게 감상해줄게)</description>
			<author>(ㅋ)</author>
			<guid>http://leegh.com/2694295#comment9121</guid>
			<comments>http://leegh.com/2694295#comment</comments>
			<pubDate>Fri, 28 Mar 2008 18:58: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지인우인님의 댓글</title>
			<link>http://leegh.com/2694295#comment9122</link>
			<description>hwik 님 // 그렇죠. 저도 올블 비난하는 글이 많길래 색다르게 올블을 대변하는 글을 적어 보았습니다. 제대로 대변이 됬을련지 모르겠내요. ^_^

활의노래님 // 블로그에 못 올릴 글은 없다고 생각하기에 충분히 비난하는 글을 올릴 수도 있다고 봅니다. 자유스럽게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는 공간이 블로그이니까요.</description>
			<author>(지인우인)</author>
			<guid>http://leegh.com/2694295#comment9122</guid>
			<comments>http://leegh.com/2694295#comment</comments>
			<pubDate>Fri, 28 Mar 2008 18:59: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새벽하늘님의 댓글</title>
			<link>http://leegh.com/2694295#comment9128</link>
			<description>&amp;quot;올블로그&amp;quot; 에 대해서 무조건 몰아세우는 몇몇 &amp;quot;마녀사냥&amp;quot;식의 댓글과 블로거들도
문제지만...거기에 &amp;quot;올블로그&amp;quot;를 몰아세운다고...거기에 대한 정확한 비판을 하는
사람들도...그저 몰아세우는거에만 치우치는거라고 보는건 &amp;quot;마녀사냥&amp;quot;식의 댓글을

다는 사람들과 다를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옳은 비판은 받아서 마땅하다고 생각하고
그저 비판한다고 &amp;quot;마녀사냥&amp;quot;이나 하는 블로거들...이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생각을 바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나물에 그밥이다 라는 표현을 해주고 싶네요)

p.s 이 내용은 이 글을 작성하신 블로거님에게 한 글이 아니고...그냥 아무내용없이

&amp;quot;마녀사냥&amp;quot;이나 하는 블로거들...이라면서 그들을 생각없이 또 비판하는 그들에 대한
댓글입니다.</description>
			<author>(새벽하늘)</author>
			<guid>http://leegh.com/2694295#comment9128</guid>
			<comments>http://leegh.com/2694295#comment</comments>
			<pubDate>Fri, 28 Mar 2008 20:01: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hwik님의 댓글</title>
			<link>http://leegh.com/2694295#comment9127</link>
			<description>활의노래님//저도 이번에 졸업해서 아직도 취업준비중인 처지입니다.
왜 저라고 욱하는 기분이 안들었겠어요;;
다만, 정작 피해 당사자는 사태가 이쯤 해서 마무리되기를 원하시는것 같은데 다른 분들이 일을 크게 만드시는것 같아 저런 생각을 해본 겁니다.
글들이 올블 반성하고 고쳐라 보다는 올블 죽어라 식으로 흘러가는 것도 좀 그렇구요.</description>
			<author>(hwik)</author>
			<guid>http://leegh.com/2694295#comment9127</guid>
			<comments>http://leegh.com/2694295#comment</comments>
			<pubDate>Fri, 28 Mar 2008 19:51: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비밀 댓글입니다</title>
			<link>http://leegh.com/2694295#comment9126</link>
			<description>비밀 댓글입니다</description>
			<author>비밀 댓글입니다</author>
			<guid>http://leegh.com/2694295#comment9126</guid>
			<comments>http://leegh.com/2694295#comment</comments>
			<pubDate>Fri, 28 Mar 2008 19:50: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지인우인님의 댓글</title>
			<link>http://leegh.com/2694295#comment9139</link>
			<description>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_^
저도 이제 올블까는 내용은 그만 올라오고 좀 더 생산적인 글들이 이제 많이 보였으면 좋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지인우인)</author>
			<guid>http://leegh.com/2694295#comment9139</guid>
			<comments>http://leegh.com/2694295#comment</comments>
			<pubDate>Sat, 29 Mar 2008 11:01: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지인우인님의 댓글</title>
			<link>http://leegh.com/2694295#comment9138</link>
			<description>올블을 격려하는 글이 많을수록 좋지요. ^_^
그렇지요. 요 댓글창에 글자를 입력하신 순간 이미 제 마음 속에는 파워블로거로 자리매김 되었습니다. ^_^</description>
			<author>(지인우인)</author>
			<guid>http://leegh.com/2694295#comment9138</guid>
			<comments>http://leegh.com/2694295#comment</comments>
			<pubDate>Sat, 29 Mar 2008 11:00: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오픈검색님의 댓글</title>
			<link>http://leegh.com/2694295#comment9136</link>
			<description>요즘 이 내용으로 다른 좋은 글을 읽을 수가 없군요.
당사자들도 어느 정도 화해를 하신 것 같고, 또 이와 같은 양쪽을 중립적으로 잘 정래해 주시는 글도 올라오고 하니 앞으로는 좀더 생산적인 글들이 올블을 가득 채웠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좋은 글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description>
			<author>(오픈검색)</author>
			<guid>http://leegh.com/2694295#comment9136</guid>
			<comments>http://leegh.com/2694295#comment</comments>
			<pubDate>Sat, 29 Mar 2008 00:31: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지인우인님의 댓글</title>
			<link>http://leegh.com/2694295#comment9134</link>
			<description>예, 그렇지요. 옳은 말씀이십니다. 트랙백 보러 갑니다. =3=3=3</description>
			<author>(지인우인)</author>
			<guid>http://leegh.com/2694295#comment9134</guid>
			<comments>http://leegh.com/2694295#comment</comments>
			<pubDate>Fri, 28 Mar 2008 23:03: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하민혁님의 댓글</title>
			<link>http://leegh.com/2694295#comment9135</link>
			<description>아~ 지인우인님이 LEEGH님이었구나. 하도 오랜만에 보는 닉이어서 순간적으로 살짝 헷갈렸습니다. 지인우인님 글 미리 봤다면, 제 글은 굳이 필요없었을텐데 하는 생각이 드네요. 공감이 가는 글.. 잘 봤습니다. 

&amp;lt;덧&amp;gt; 눈팅만 하고 가려다.. 
파워블로거 함 되어보려고.. 댓글 달았습니다. 이제 나도 파워블로거!!  된 거죠? 케케~ ;-P</description>
			<author>(하민혁)</author>
			<guid>http://leegh.com/2694295#comment9135</guid>
			<comments>http://leegh.com/2694295#comment</comments>
			<pubDate>Fri, 28 Mar 2008 23:47: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반달님의 댓글</title>
			<link>http://leegh.com/2694295#comment9129</link>
			<description>와 이런 거 쓰면 올블에서 알아서 추천수 올려주고 참 좋네요</description>
			<author>(반달)</author>
			<guid>http://leegh.com/2694295#comment9129</guid>
			<comments>http://leegh.com/2694295#comment</comments>
			<pubDate>Fri, 28 Mar 2008 20:47: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지인우인님의 댓글</title>
			<link>http://leegh.com/2694295#comment9130</link>
			<description>예, 저도 그 부분 때문에 골빈해커님의 입장을 대변해 드릴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희주님을 위한 것이었다면 애초부터 글을 작성하지 말았어야 했겠지요. 하지만 분위기가 한쪽으로만 쏠리는 것을 보고 격하셔서 골빈해커님께서 직접 자신의 블로그에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시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리고 나중에서야 희주님께 해가 될 것 같아 지우셨겠지요. 

제가 이같이 말씀드린 이유는 골빈해커님께서 여기에 댓글을 남겨주셔서 알게 됬습니다. 골빈해커님 또한 자신의 잘못을 명백히 인지하고 자숙하고 계시다고 합니다. 또한 많은 분들이, 글을 지운 이유가 비난하는 댓글때문에 글을 수정한 것으로 여기고 있는데 사실은 작성한 글을 다시보니 희주님께 해가 될 것 같아 글을 수정하였고 이에 대해 확실히 알리고 싶으나 애초부터 과격한 글을 작성한 것이 명백한 자기 잘못임을 인정하고 현재 자숙하고 있으므로 또다른 오해의 소지를 낳을 글을 올리지 못하시고 계신다고 하셔서 제가 대신해서 덧글로 위에 올렸습니다.

말씀하신대로 골빈해커님께서 지운 글을 보고 희주님을 이상하게 생각하실 업계 관계자 분이 있을지, 없을지는 모르겠지만 글을 쓴 당사자인 골빈해커님께서 나중에서야 자신의 글이 희주님께 피해가 갈 것 같아 지우셨다고 하시니, 이 말씀을 변명으로 생각할 수 있겠지만 저는 일단 변명보다는 진실임을 믿고 위와 같이 제가 대신 표현대 드렸답니다.   

저 또한 이 말씀을 듣고 보니 희주님께 결국 피해가 가게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희주님께서 이 일을 자신의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 순간부터 자신에게 쏠리는 시선들로 인해 피용자인 자신에게 결국 피해가 발생될 일이였지 않나 싶습니다. 

올블에서는 희주님을 자신의 회사에 채용하지 않았지만 제 개인적으로 지금까지의 상황으로 보았을 때 의사소통의 오해로 올블에서 희주님을 잘못 평가한 것 같고, 골빈해커님의 감정적인 글로 업계 관계자분들께서 희주님을 나쁘게 여기지 않을 것이라고 보고, 분명 희주님의 능력과 가치를 알아줄 회사가 있을 것이라고 여기기에 사소한 오해를 풀어보고자 지워진 글에 대한 골빈해커님의 입장을 제가 대신 표현한 것입니다. 

정말 감정적인 골빈해커님의 글을 보고 희주님을 옳지 않게 평가하는  업계 관계자분들이 계시지는 않겠지요? 글 초반에 골빈해커님께서 화가 나신 상태에서 작성된 글이라고 표현했으니 업게 관계자분들께서는 사람을 평가하는 객관적인 자료로는 옳지 않음을 확실히 인지하셨으면 좋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지인우인)</author>
			<guid>http://leegh.com/2694295#comment9130</guid>
			<comments>http://leegh.com/2694295#comment</comments>
			<pubDate>Fri, 28 Mar 2008 21:03: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지인우인님의 댓글</title>
			<link>http://leegh.com/2694295#comment9131</link>
			<description>예, 옳으신 말씀입니다. 근거있는 비판은 겸허히 받아들일 줄도 알아야 겠지요.</description>
			<author>(지인우인)</author>
			<guid>http://leegh.com/2694295#comment9131</guid>
			<comments>http://leegh.com/2694295#comment</comments>
			<pubDate>Fri, 28 Mar 2008 20:55: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지인우인님의 댓글</title>
			<link>http://leegh.com/2694295#comment9132</link>
			<description>저도 오랜만에 요렇게끔 많은 추천을 받아보내요. ^_^</description>
			<author>(지인우인)</author>
			<guid>http://leegh.com/2694295#comment9132</guid>
			<comments>http://leegh.com/2694295#comment</comments>
			<pubDate>Fri, 28 Mar 2008 20:56: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화니님의 댓글</title>
			<link>http://leegh.com/2694295#comment9133</link>
			<description>저 역시 같은 생각입니다. 결코 적은 나이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경험이 많다고도 할 수 있는 젊은 기업인 블칵에서 이러한 실수는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단지, 이런 사건을 경험삼아 보다 좋은 모습으로 좀 더 블로거분들께 다가가야 한다고 느껴집니다. 그 과정에서의 반성과 자기성찰은 필수겠지요. 동감가는 글 잘 읽고 가면서, 비슷한 내용으로 트랙백 날립니다.</description>
			<author>(화니)</author>
			<guid>http://leegh.com/2694295#comment9133</guid>
			<comments>http://leegh.com/2694295#comment</comments>
			<pubDate>Fri, 28 Mar 2008 22:14: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새는 알을 깨고 나온다</title>
			<link>http://leegh.com/2694295#trackback4260</link>
			<description>신생 기업이 시장에 진입하는 유형은 크게 두 가지다. 하나는 기업의 서비스가 시장의 큰 흐름과 맞아떨어지면서 자연스럽게 진입하는 방식이고, 다른 하나는 상당 기간의 기획과 시장조사를 통해 조직적/계획적으로 진입하는 방식이다. 전자는 구성원의 패기 열정 등이 기업을 이끄는 주 동인이지만, 후자는 조직과 자금이 주 동인이 된다. 대부분의 소규모 벤처 기업이 전자에 해당한다면, 일정 정도의 규모를 가진 기업이 시장에 진출하는 방식은 대개 후자의 경우에...</description>
			<author>(하민혁의 통신보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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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Mar 2008 23:06: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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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이님에게 - 을블에서 썩은 냄새가 나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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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블로그에 올린 사과 글 하나로 딸랑 위기를 모면해보려고 생각하신다면.. 너무나 무책임한 행동으로 밖엔 보이지 않네요. 하늘이님, 당신의 회사 사람이 지역감정을 부축이는 말을 했다는 것자체부터 심각한 문제이지만, 이렇게 온정주의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것이 더 위험한 사고방식 입니다. 왜냐구요? 한번 잘 생각해보세요. 가족이 될수 없다니 뭐니 하면서 생겨난게 바로 이번 사건입니다. 즉, 올블내부의 &amp;quot;폐쇄적인 온정주의&amp;quot; 때문에 일이 이렇게 커진것 입니..</description>
			<author>(리카르도의 정보 꾸러미 상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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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Mar 2008 20:27: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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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타까운... 그러나, 많은 걸 생각해주게 만드는 사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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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몸이 안좋은 관계로 오전에 출근했다가, 반차를 써서 오후에는 집에 들어와 쉬었습니다.(엄밀히 말하면 주구장창 쭈~욱 잤죠.) 좀 전에야 겨우 몸을 추스린 후 컴을 켰는데 올블에서는 난리가 났더군요. &#039;오늘의 추천 글&#039;에서 무려 6개가 넘는 글이 &#039;공채사건&#039;에 대해 언급하고 있었습니다. 희주님의 올블로그 공채합격, 그리고 일방적인 입사취소 통보를 받다.라는 글이 발단이 되고, 골빈해커님의 올블로그 공채와 관련된 이야기란 글이 논란을 더 키우면서 발생한..</description>
			<author>(Life is Enjo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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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Mar 2008 22:14: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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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뮤니케이션의 딜레마와 관객들의 변덕 : 올블 사태에 부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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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제 : 올블 아마추어리즘에 대한 패자부활전을 관객들에게 제안한다. 무척 아쉽고, 안타까운 사건이다. 답답한 마음에 동종업계에 계신 ***님께 전화를 드려,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다. 마음은 한가지였다. 아쉽고, 안타깝다는 것. 좀더 관망해보자는 생각이 들지 않는 건 아니다. 다만 부족하더라도 사건를 간략하게나마 검토할 필요를 느낀다.이 부족한 글이 무엇보다도 합격이 취소된 희주님께, 이번 사건을 안타까운 마음으로, 혹은 당혹스런 마음으로 지켜보고...</description>
			<author>(민노씨.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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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Mar 2008 19:02: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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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족한 사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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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런 글이나 올리고 있었던 건, 블칵이 가진 모든 능력을 발휘해 존재하는 모든 사과 방법을 숙지하고 모든 인력이 머리를 합쳐 한 마디 한 마디 만들어가야 벗어날 수 있는 위기 상황이라고 생각한다는 내 나름의 조언이었다. 블칵 대표가 글 쓴 시간을 확인해보니 비슷한 시간에 올라왔더라. 데이터 하나라도 더 줄 수 있도록 조금 빨리 쓸 것을...... 이제, 당사자 분도 블칵측의 사과에 납득한 것 같으니 채용취소건 자체에 대해 왈가왈부할 필요는 없을 것..</description>
			<author>(trivial matter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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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9 Mar 2008 13:07: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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