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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EEGH.COM: 블로그가-미디어의-한-축으로-자리잡는-세상을-상상해-봅니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leegh.com/</link>
		<description>웹사이트 소개와 각종 Tip &amp; Tech</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2 Sep 2009 04:51:13 +0900</pubDate>
		<generator>Textcube 1.7.6 : Staccato</generator>
		<item>
			<title>지인우인님의 댓글</title>
			<link>http://leegh.com/2693958#comment1951</link>
			<description>그렇군요. 판이 바뀌기 시작했으니 기존의 떡고물을 떼어가 봤자 아무 소용이 없겠군요. 바뀐 판세가 이미 블로그에게도 떡고물을 나눠주고 있으니까요. 

&#039;습작으로 소설을 쓰고나서 교지에 실리기를 바랬던 마음&#039; 정확한 표현이십니다. 제가 딱 이 마음으로 블로깅을 하고 있지요. 내 생각의 표현을 많은 이들이 봐주고 인정해 주기를 바라는 사회적 욕구의 분출이라고 할까요. ^_^ 

맞습니다. RSS 라는 것이 블로그를 이렇게 계속 성장시키는 가장 큰 원동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제가 처음 RSS 를 접하고 이해해서 사용해 봤을 때의 그 흥분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컴퓨터 속에만 존재하는 색다른 세계로 들어가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요 RSS가 제게 있어서는 블로고스피어의 일원으로 참여하는 데에 큰 도움을 주는 원동력이지요. ^_^</description>
			<author>(지인우인)</author>
			<guid>http://leegh.com/2693958#comment1951</guid>
			<comments>http://leegh.com/2693958#comment</comments>
			<pubDate>Tue, 04 Sep 2007 18:18: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그만님의 댓글</title>
			<link>http://leegh.com/2693958#comment1949</link>
			<description>까먹고 있었는데.. 지인우인님 글을 읽다가..^^ 포스팅하고 트랙백 겁니다. 블로그는 기존 미디어 영역에 대한 권한 이양 정도가 아니라 판도의 변화와 새로운 니치 미디어의 재발견 정도로 의미를 생각해볼 수 있을 겁니다. 많은 사람들이 경험해보지 못한 세계.. 블로그 속에서 경험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 왠지 짜릿하지 않나요? 어렸을 때 습작으로 소설을 쓰고 나서 교지에 실리기를 바랬던 마음이랄까요..^^ 세상은 소박함에서 출발한다고 봅니다. 블로그 역시 콘텐츠 생산에 대한 복잡성을 단순화시키고 콘텐츠 유통을 극대화하고 구독을 효율화했기 때문에 지금처럼 거대하게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이라고 봅니다. 누구나 &#039;말하고 싶어하는 욕구&#039;를 갖고 있으니 말입니다. ^^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그만)</author>
			<guid>http://leegh.com/2693958#comment1949</guid>
			<comments>http://leegh.com/2693958#comment</comments>
			<pubDate>Tue, 04 Sep 2007 14:10:1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모든 사물이 블로깅을 한다? &#039;블로그젝트&#039;</title>
			<link>http://leegh.com/2693958#trackback611</link>
			<description>지난 30일, 야후!코리아 대회의실에서는 블로그 검색에 관한 다양한 논란이 펼쳐졌다. 이 자리에 참석한 사람들은 자발적으로 참석 의사를 밝힌 블로거들이었다. 이날 블로그 검색에 관한 치열한 논쟁이 벌어지는 가운데 한 블로거가 &amp;quot;어디까지가 블로거인가, 무엇을 블로그 검색의 범위에 넣을 것인가&amp;quot;라는 원초적인 질문으로 행사 주최자인 야후!코리아 관계자들을 당혹케했다. ■ 무엇이 블로그인가이 참석자는 &#039;블로그 검색&#039;이란 이름을 붙일 때는 범위가 명확해야...</description>
			<author>(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author>
			<guid>http://leegh.com/2693958#trackback611</guid>
			<comments>http://leegh.com/2693958#trackback</comments>
			<pubDate>Tue, 04 Sep 2007 14:03: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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