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즈음에...[김광석]
2008/10/22 01:09
광석이 형님은 너무 맑습니다. 조용히 보고 있자니 어느새 저도 모르게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광석이 형님은 너무 맑습니다. 광석이 형님 노래를 듣고 있으면 제게 묻어있던 가식의 떼들이 한꺼풀, 두꺼풀 벗겨지고 어느새 나른한 감정이 전신을 휘감아 마음은 평온해 집니다.
어느새 서른이군요. 나이에"ㄴ"자가 붙는 때가 코 앞으로 다가와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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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정말 잘 보고 갑니다.
광석이형님...노래만 들으면 눈을 감게 된다는..ㅋ
광석이 형님 좋아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저와 코드가 맞더군요. 반갑습니다. TInno 님 ^_^
송강호 말마따나 광석이 형님은 왜이리 빨라 가셨는지 정말 안타깝습니다.
언제 들어도 또 듣고 싶어지네요...
왜 그리 일찍 가셨는지....ㅠㅠ
그러게 말입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