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야구 이진영 선수가 들려주는 베이징 일기.

2008/08/24 13:36

베이징 올림픽 야구 국가대표 우익수인 이진영 선수가 매일 경기를 치루면서 들려주는 우리 선수단 이야기입니다. 이진영 선수가 기자에게 구술하고 기자가 이것을 정리해 일기형식으로 적어 놓았다 하내요.

올림픽 금메달의 여운을 차곡차곡 되새기며, 화면으로만 보던 선수들의 실제 생활 모습을 훔쳐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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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우인 일상의 이야기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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