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게 설문조사에 응해주신 구독자분들께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2008/08/07 01:35
관심받는 것 만큼 좋은 게 없지요. 사람이 태어나서 일생을 살아가면서 식욕, 성욕, 부욕, 명예욕을 끊임없이 추구합니다.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기에 항상 타인으로부터 인정받고자 하는 명예욕이 끊이질 않지요.
제 설문조사에 빠르게 응해주신 구독자분들께 고마움의 인사를 전합니다. 제 블로그 여전히 살아있군요. ^_^
35명의 구독자분들께서 살아있음에 대한 질문에 살아있다고 빠르게 피드백을 보내주셨습니다.
잘 모르는 사람끼리 댓글을 주고 받으며 소통을 하는 것이 처음에는 많이 부담스럽고 조심스럽기에 타인의 블로그에 쉽사리 댓글을 달기가 어려운 면이 있습니다. 이럴땐 간단한 설문조사가 구독자들과 의사소통하는 데에 좋은 도구가 되내요. ^_^
묵묵히 응원해주시는 구독자분들을 보며 블로그 글올림에 대한 동기부여를 다시금 새로이 갖게 되었습니다.
관심받는 것만큼 좋은 것이 없지요. 특히 블로그는 더더욱 그러한 것 같습니다.
요렇게끔 설문조사에 대한 빠른 피드백으로 관심을 표현해주신 35분의 구독자분들께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ps. 아래 도표와 숫자가 많지 않다고 의아해 하실 분이 계실텐데요, 그 차이인 한명은 저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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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6 19:33Girls underwear. Tracked from Girls wearing see though underw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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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9 21:57Britney spears underwear. Tracked from Britney spears no underwe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