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추모글 남기기

바야흐로 자꾸 눈길이 가는 계절이 오는군요. 노래가 흥겨워서 좋습니다.

자꾸 눈길이 가~ 이젠 볼 수 없내~ 짧은 사랑은 이제 끝나요~

자꾸 눈길이 가는 것은 어쩔 수 없지요. 남자들 생리적인 현상인데.... 조물주가 그렇게 만들어 놓았으니 어쩌겠어요. 숙녀분들 또한 요 눈길을 즐기시니, 고렇게끔 보여주는 것이 아니겠어요. 음과 양의 절묘한 조화??????



[구독하기 & 즐겨찾기에 추가하기]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 2개가 달렸습니다  ::  누적조회 2281 : 오늘조회 1 : 어제조회 2

트랙백 주소 :: http://leegh.com/trackback/2694325

트랙백과 댓글 RSS :: http://leegh.com/rss/response/2694325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웹초보
    2008/05/20 2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이프가 옆에 있는데도 자꾸 눈길이 가서 걱정입니다.. -_-;

[로그인][오픈아이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