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처자

2008/03/25 01:01

요즘 들어 요 처자가 무척 이뻐보입니다. 아래 뮤직비디오에도 나오지요. 어느덧 이제 결혼할 나이에 이르니 지금까지 별로 생각치 않았던 내 반쪽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눈에 보이기만 하면 적극적으로 한번 들이대 볼 생각입니다만 아직 레이다에 포착된 처자가 없어서 아쉽내요. 1년에 봄,여름,가을,겨울, 4계절이 있듯이 인생에 있어서도 이 4계절을 놓치지 않고 계절풍에 돛을 매달아 바람따라 천천히 나아가고 싶은 생각이 요즘 많이 듭니다.

봄,여름,가을,겨울 각각의 향기는 각각의 계절에 각각의 향기가 가장 진하듯이 삶의 향기 또한 지금도 여전히 우리 앞에서 흐르고 있는 매 순간 순간의 향내가 가장 진할 것입니다. 이 진한 향내를 그냥 지나치지 않고 내 옷에 스며들게 해서 고이 꼭 간직하고 싶다라고 할까요. 



지인우인 일상의 이야기 , , , ,

2008/03/25 01:01 2008/03/25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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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거 눈이 너무 높으신 것 아닙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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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인우인

    ㅋㅋㅋ 저도 인정합니다. 그렇게 눈에 확 띄는 미모는 아니지만 이상하게 끌리더군요. 매력적으로 다가온다고 할까요. ^_^

  3. 보는 눈이 있으시군요.. 쿨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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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인우인

    웹초보님도 요 처자의 매력에 이끌리신가 보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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