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홈페이지에 어느 한 누리꾼이 사진을 편집해서 만드신 동영상입니다. 노래 선곡과 편집 실력이 대단히 멋진 것을 보니 이쪽 분야에 종사하시는 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다시 우리의 희망, 노무현 1편
다시 우리의 희망, 노무현 2편.
아래 동영상은 봉하마을 사저에 찾아오신 분들과 이야기 하시는 모습을 담은 영상입니다.
매일 자신을 보기 위해 함박 웃음꽃을 가지고 오시는 분들이 많이 있으니 이 웃음꽃으로 인해 사저는 물론이거니와 봉하마을에 항상 웃음이 넘쳐 흘르겠내요. 보고 싶다고 사저 밖으로 자주 불러대니 귀찮기도 하겠지만 불러주는 이들의 마음이 고마우셔서 그러신지 귀찮은 내색 한번 안하시고 오히려 즐기시면서 손님들과 즐겁게 어울리시는 모습이 정말 보기 아름답습니다.
조용필님 노래가 무척이나 가슴에 정겹게 다가오내요. ^_^
덧붙여 이 아름다운 광경을 보고 자라난 이 아이들에게 정치란 보고싶지 않고 신경쓰기도 싫은 꾸중물 같은 것이 아닌 이렇게 사람과 사람사이에 따뜻함이 묻어나는 좋은 것이라는 것을 직접 느꼈을터이니 이 아이들이 자라서 투표날이면 잊지 않고 항상 참여하는 건강한 정치를 만들고 이끌어 나가겠지요? 이래저래 노 전 대통령께서 많은 이들에게 좋은 선물을 주시는 것 같습니다.

봉하마을 사저에 찾아오신 분이 노 전 대통령께 드린 책과 그 속에 있는 아이의 편지입니다.
사진 출처는 노 전 대통령 홈페이지 사진 자료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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