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GH.COM 지인우인의 개인 블로그로 다시 태어납니다.
2008/02/21 23:20
팀블로그 해산했습니다. 팀원들 간에 불화때문에 그런 것은 아니구요, 팀원분들 각자 자신의 블로그를 크게 운영하시고 계시기에 여기 팀블로그에 꾸준히 글을 올릴 유인이 없는 것이 가장 큰 원인이지요. 동기부여가 없습니다. 또한 블로고스피어가 이제 막 격동하는 시기인지라 개개인의 블로그 영향력이 완전히 자리잡지 않은 상황에서 여러 블로거가 모여 자기 블로그만큼 팀블로그에 애정을 쏟기가 힘들지요.
이 또한 잘 알고 작년 8월부터 처음으로 시도해본 팀블로그였는데요, 약 7개월 동안 운영해보면서 이것 저것 체험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멤버들과 더 가깝게 지낼 수 있어서 좋았지요. 팀블로그를 이제 해산해서 아쉽기도 하지만서도 이제 예전의 제 개인블로그로 마음 놓고 가볍게 글을 쓸 수 있게 됬다는 점에서 한편으로는 시원섭섭하기도 합니다. ^_^
블로그에서 팀블로그로, 팀블로그에서 블로그로 이래저래 복잡하지만, 지인우인이 구독자분들을 사뢍하는 마음은 변치 않기에 LEEGH.COM 은 그 변함없는 사랑을 가지고 앞으로도 계속 이어나갑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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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9 11:38팀블로그, 저에겐 아직은 어려운 시도입니다. Tracked from bLINK the blog
많이 시원섭섭합니다..^^
훨씬더 멋진 블로그로 거듭날것을 믿구요~
그런데 사이드바 위에 배너보고 깜짝놀랬습니다;;;뭔가요?^^;;
감사합니다. ^_^
신날로그도 항상 신나게 고고씽입니다.
^^ 블로그가 계속되기만 바랍니다 ^ㅇ^
저도 그렇게 되길 간절히 바라고 있지요. ^_^
비록 해산은 하게 되었지만, 그동안 같이 할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
저도 즐거웠습니다. ^_^
팀블로그로 멋진 모습을 보여주셨었는데 시원섭섭하시겠습니다..^^ 어쨌든 좋은 경험이었을 텐데요.. 팀블로그에 대한 장단점, 가능성과 한계 같은 내용도 살짝 올려주세요~^^(포스트 압박 넣기?ㅋㅋ)
^_^ 예, 나중에 한번 포스팅 해보도록 하지요.
앞으로는 개인적인 내용을 조금더 볼 수 있게되었군요.
어떠한 방식으로 변화되는지 지켜 보겠습니다.
장황하게 '변화' 까지는 아니겠지요. ^_^;; 그냥 기존에 쓰던대로 계속 써나가면서 개인적인 이야기가 약간 보태지는 것??? 아닐까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