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gh 가 누구인지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내요.
2008/02/07 22:29

무엇 때문에 leegh 를 검색하는 것일까요? 저도 궁금합니다. 혹 leegh 가 누구인지 궁금해 하는 것일까요? 아니면 도메인 때문에 그런걸까요? 세계적으로 알파벳 세자로 만들 수 있는 도메인은 거의 사용되고 또는 선점된 상태이므로 4글자와 더불와 5섯 글자로 된 도메인의 가치가 오르고 있다고 하는데요, 요 leegh.com 의 도메인이 탐나시는 분들이 혹 검색 사이트를 통해 leegh 를 검색해서 찾아오시는 것일까요?
아무튼 이래저래 저도 궁금하기 짝이 없습니다.
안 그래도 지인우인을 가리고 있는 검은 장막을 몇개 걷어드릴려고 생각 중이었는데요, 요즘에 팀블로그 유입 검색어와 리퍼러에 leegh 로 검색해 찾아오시는 분들이 많고, 웹에 실제 사진을 올리기가 개인 정보 보안측면에서 불안한 감이 없지 않던 터에 실물 사진을 그대로 떠서 만화로 만들어 주는, 이전에 소개해 드린 befunky 웹서비스가 생겨서 요 befunky 웹서비스를 이용해서 지인우인의 캐리커쳐를 올려봅니다.

지인우인의 나이와 하는 일은 이전에 블로그에 포스팅한 적이 있지요. leegh.com 을 오래 전부터 구독해 오신 분들은 아시고 계실 것입니다. 여기서 한번 더 말씀드리는 것은 앞에서 말한 지인우인을 가리고 있는 검은 장막을 너무 많이 벗겨내는 것이기에 이쯤에서 덮어두겠습니다. 대신에 궁금해 하시는 분들을 위해 힌트를 드리지요. 이전에 올린 글들 중에 구독자 분들의 나이를 묻는 설문조사와 지인우인의 나르시스즘에 관한 글에서 좀 더 저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뭐 다 알려드렸내요. ^_^;
이제 leegh 가 누구인지 알려드렸으니 더 이상 leegh 로 검색해서 찾아오시는 분들이 없겠지요? leegh 는 제 이름의 이니셜이기도 합니다. 지금은 leegh.com 이 팀블로그이지만 초반에는 제 개인블로그였었지요. 도메인을 구입할 때 뜻이 들어간 좋은 도메인보다는 사용자들이 최대한 알기 쉽게, 암기하기 쉬운 도메인으로 정하자 하는 생각에 가장 짧은 도메인을 구입하려다 보니 leegh 로 구입하게 됬습니다.
혹 leegh.com 도메인이 탐나서 저에게 이 도메인을 파는 대가로 거액을 제시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흠, 잘 모르겠습니다. 돈 먹고 팔지, 아니면 안먹고 계속 이 도메인을 유지할지... 혹 모르죠, 값이 아직 무르익지 않았다는 생각에 좀 더 기다렸다가 도메인 가치가 더 상승하면 그때 가서 팔지도...... 그 때 가봐야 알 것 같내요. ㅎㅎ 김칫국부터 너무 마셔대는군요. 뭐 leegh.com 도메인을 구입할려고 거액을 제시할 분이 나타날 가능성은 거의 희박하다고 봅니다. 있다해도 leegh.com 팀블로그에서 블로깅하면서 느끼는 재미를 돈으로 얼마의 가치로 환산해야 할지 모르겠내요. 블로그 청산하면 팀원분들에게도 잔여재산을 분배해 드려야 할텐데요, 팀원 세분의 몫까지 감안해서 도메인 비용을 치러야하기 때문에 leegh.com 도메인을 구입하시려는 분은 꽤 비용이 들겠지요?
이래저래 leegh 에 관한 정보를 알려드렸으니 이제 leegh 에 대해서 너무 궁금해하시지 않았으면 합니다.
Trackback Address:http://leegh.com/trackback/2694254
윈도우 라이브로 들어오는 검색은 직접 검색이 아닌듯 싶어요 저도 꽤나 이전부터 윈도우 라이브에서 paperinz 로 검색해서 꾸준히 들어오더군요 다른 검색 사이트는 paperinz 로의 검색이 거의 없는데 유독 윈도우 라이브만 그렇더라구요 게다가 이런 현상이 저만 있는게 아니구 꽤나 많은 블로그에서 나타나더라구요
일종의 봇이 아닐까 싶은데, 정확히 무엇 때문인지는 모르겠네요 ^^;;;
그렇군요. 아마도 봇일 가능성이 꽤 높겠내요. 희안하게 요 라이브 봇은 리퍼러에 종적을 남기고 가내요. 그렇지 않아도 제 개인 정보를 조금 알려드릴려는 생각이었는데요, 요 핑계로 요렇게 글을 올려보았내요. ^_^
안경을 착용하시는 줄은 이제야 처음 알았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isanghee 님 감사합니다. ^_^ 요 안경은 어렸을 때 오락실과 PC 게임이 낳은 산물이죠. 거기에 안경이 너무 멋있었던 철부지의 동경이 드러맞아 지금까지 착용하며 살아오고 있답니다.
오오..드디어 지인우인님의 실체가 드러나는 것입니까~!
^_^ 거의 드러났다고 볼 수 있겠내요. 궁금하신 분들은 조금만 손수 손가락 힘을 들인다면 금방 알아내실 수 있겠지요.
^^ 애독자로서... 지금하는 제안서작업 좀 끝나면... 바로 캐리커쳐 그려드릴께요
요렇게 관심가져주시고 댓글 남겨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지덕지하지요. ^_^
잘 생기셨구요...쿨럭....명절 잘 보내쎴나요..남은 휴일도 즐겁게 보내시구요.
행복이 가득한 복 많이 받으세요..
다소 만화로 위장된 듯합니다. 빨간여우님도 늦게나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남은 연휴 친지분들과 화목하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_^
그래도 장막이신거 같은데요? 별로 많이 공개 한거 같지는 않네요.

블로그에서 사생활이나 개인정보 공개하는 것이 얼마나 두려운 일인지 지인우인님도 잘 아시는거 같네요
궁금해 하시는 분들을 위해 짧게 소개했지요. 온라인을 오프라인의 연장선상으로 생각하면, 이웃분들과 정서적으로 더 가까워질 수 있으니 온라인에서도 오프라인에서처럼 개인정보나 사생활을 공개하면 더 좋겠지요. 그렇지만서도 요 개인정보나 사생활 자료가 악용되면 일파만파로 그 여파가 커지는 곳 또한 요 온라인인지라 함부로 개인정보나 사생활을 노출하기가 쉽지 않지요.
제가 드린 저에 대한 정보는 요 중간지점에 위치한 저에 대한 정보라고나 할까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