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추모글 남기기
읽어 보시면 좋을 글입니다. 저 또한 인터넷을 통해 얼굴 모르는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댓글을 통해 소통하는 경험은 1년도 안된 온라인 관계 초보이지요. 실제 오프라인에서도 사람사이라는 것이 가까이 두고 사귀는 만남이 있는가 하면 가볍게 지나치는 관계도 많이 갖습니다. 이러한 관계를 잘못 맺으면 정리하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많이들고 피곤하기도 합니다. 온라인 관계 또한 마찬가지인데요, 저같이 이제서야 블로그를 통한 소통의 재미를 알아가는 분들께서 한번 읽어보시면 좋을 듯 싶습니다.

블로그에서 만남과 이별, 괴로움과 난처함 @ 흐르는 강물처럼 흘러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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