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자면, 미디어다음 방송/연예 섹션에서 '유부녀 스타들 벗고 있다' 라는 남성들에게 훈훈한(?) 기사를 접했습니다. 이 기자분 정말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 주시내?? 하는 생각이 들 수 있겠지요. 이 기사가 마음에 들어 바로 이 기사를 작성하신 기자님의 이름을 확인합니다. 찾아보니 '이현' 기자님이시군요.
그리고 나서 검색창에 카테고리를 '뉴스'로 선택하신 후 '기자:이현' 하고 입력하시고 검색을 클릭하시면 이현 기자님의 기사들이 쫘르륵 뜨게 됩니다. 그리고 요 페이지 맨 하단에 있는 '이 페이지를 RSS 로 구독하기' 라는 하이퍼링크를 클릭하면 이현 기자님의 기사를 모아 놓은 피드 주소가 뜨게 되지요. 요 피드를 RSS 리더기에 등록하면 됩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동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참으로 신선하내요. 기사도 선별해서 따로 구독할 수 있는 것이라..... 블로고스피어가 확장되면서 유명블로거, 인기블로거가 많은 블로거들에게 선망의 대상이 되고 있는 것과 같이, 웹1.0 시대는 좋은 기사를 작성하신 기자님에 비해 좋은 기사만이 많은 분들께 사랑을 받았다면 웹2.0 시대는 기사보다 그 좋은 기사를 작성하신 기자님이 많은 누리꾼들에게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기자로서 현업에 종사하는 많은 기자분들에게 선망의 대상이 되는 인기기자, 유명기자님들이 생겨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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