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댓글러로 변신을 하고 있다가 우연히 발견한 댓글이 있으니,
블로그가 아무리 대단해보여도 사실 플러그만 뽑으면 신기루에 불과한 것이니까요.블로그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됬습니다.
- 열심히님의 글에 대한 버트님의 댓글 -
삼단변신이 완성되기 전에 내 플러그가 뽑히면 어떻게 되지???? 하는 걱정이 들더군요.
잠못드는 밤의 횡설수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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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가 아무리 대단해보여도 사실 플러그만 뽑으면 신기루에 불과한 것이니까요.블로그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됬습니다.
- 열심히님의 글에 대한 버트님의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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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1 0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게까지 안 자고 뭐하세요,,,ㅋ,,,
전 zb5로 게시판 만들다 보니 시간이 벌써 이렇게나,,,
피드버너를 거쳐서 구독이 되다 보니,,,포스팅한 시간과 제가 메신져에서 수신한 시간과 약간 차이가 나네요,,,^^;;;,,,
2007/08/11 1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제 더워서 더 잠을 설쳤나 봅니다.
피드버너의 가장 아쉬운 점이지요. 외국서버라 어쩔 수 없는 시간적 갭. 구글에서 한국에 따로 서버 설치해서 한국 서비스는 따로 운영하면 참 좋을텐데요. ^_^
2007/08/11 0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제 주위를 조금만 벗어나도 블로그 세계를 이해하지 못하시는 분들이 참 많은데요..어쩌면 블로그와 블로그 세계를 이해를 해주시는 분들이 더 적을 지도 모릅니다.
블로그를 하다보면 또 지치고, 다시 힘을 얻어서 글을 쓰고 그런 저의 행동의 반복인듯 합니다.
답은 없더군요. 내가 좋아하는 것들이니...
2007/08/11 1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지요. 어차피 재미삼아 하는 것이니까요.
신기루를 통해 온라인 관계의 허구성을 새삼 느꼈다 할까요.
관계라는 것이 하기 나름이라는 것을 알고 있지만서도 요즘들어 댓글을 통한 관계에 열중하는 제 자신이 신기루에 투영되더군요. ^_^
2007/08/11 2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소름이 돋는 댓글이네요...
왜 저 댓글이 이리도 마음에 와 닿는지...
2007/08/11 2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지요. 저도 처음에 이 글을 접하고는 순간 섬뜩한 기분이 들었답니다. 어떻게 보면 모두 허구의 것들인데 집착이 많은 것을 보면 블로고스피어라는 것이 모든 욕구들의 이합집산의 결과물이라 할까요??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