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론 PMP와 같은 고가의 상품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쇼핑몰에 상품이 하나 밖에 없다보니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더군요. 이 제품에 대한 동영상은 기본으로 올려져 있구요, 이 물건을 구입한, 구입하려고 준비중인 누리꾼들의 많은 상품평을 보실 수 있습니다. 만화를 이용해 상품 설명을 재밌게 하고 있기도 하더군요.
이미 시간이 지나버린 상품은 각 상품마다 링크 걸어놓은 상시판매처에 직접 접속해서 물건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대신에 가격은 좀 더 비싸겠지요.
하루에 물건 하나만 판매한다고 하니 하루에 한번씩 방문하지 않을 수가 없게 만들더군요. 굉장한 홍보작전입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파이어폭스에서는 제대로 볼 수 없다는 점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7/07/23 18: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기발한데요..ㅋ
2007/07/23 2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르게끔 유혹하더군요. 앞으로 꽤 성공할 것 같은 예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