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방금 쓴 글을 저장하고 발행한 후 올블에 로그인 해서 '마이올블로그'를 클릭해 자기 정보 페이지에 접속한 후 방금 발행한 글이 올블에 등록되어 있지 않다면 '수집하기'를 클릭해 수동으로 올블에 등록시킵니다. (보통 바로 발행한 후 올블에 접속해 보면 등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등록이 됬으면 그 글을 클릭해 올블 추천도장을 찍으면 되지요.
2. 이렇게 자기 글을 추천하면 추천이 없는 글에 비해 많은 방문객을 유치하게 됩니다. 이 때가 중요하지요. 방금 쓴 내 글을 읽고 '괜찮은 글인데? 추천해야겠다.'라고 생각해 추천을 해준다면 이제 두 표를 얻게 된 것이지요. 추천수가 2개가 되면 방문자가 보통 10 여명을 유치하게 됩니다.(제 경험에서 나온 수치입니다.) 두표를 얻지 못해도 자기추천만으로도 5명 정도 방문객을 유치합니다. 3표를 얻기는 좀 힘듭니다. 그만큼 그 글이 대중성이 있어야 겠지요. 3표를 얻으면 20 여명 정도 방문객을 유치하는 것 같습니다. 보통 2표에서 끝나는 경우가 많지요.
3. 이렇게 글을 발행하고나서 올블에 자기추천하고 5분 정도 지나면 리퍼러를 살펴보면서 그 글의 흥행성과를 평가할 수 있습니다. 5분 뒤에도 내 추천표 하나밖에 없으면 5명 정도의 방문객 유치로 끝난 것이구요, 나 말고도 한분이 추천표를 찍어주셨다면 2표로 10명 정도 분이 내 글을 읽어주셨으니 뭐 이 정도면 손익분기점 정도 될 것입니다. 그리고 아직 좀 더 흥행 가능성이 있다고 기대할 수도 있겠지요. 5분 뒤에 추천표가 세표라면 대박조짐이 보이는 것입니다. 이 때는 올블에서 눈을 뗄 수가 없지요. 추천글 순위 10위권 진입에 잔뜩 부푼 기대를 갖게 됩니다. 그렇지만 거품일 수도 있다는 것에 항상 유의를 하셔야 겠지요. 대박은 쉽게 터지질 않는 법.
4. 여기에 방금 올블에 발행한 글을 '마이올블로그'에서 그 글의 설정을 '나의 추천 글'로 해 놓으시면 더 강력한 지원군을 얻게 됩니다. 그 글을 나의 추천글로 지정해 놓으면 올블 메인의 '나의 추천글' 칸에 노출이 되기 때문이지요. 이 지원군은 방문객을 2배로 띄워줍니다. 이렇게 되기 위해서는 그 글이 어느정도 괜찮은 글이어야 한다는 것이 전제가 되겠지요
요약하자면, 방금 쓴 글을 저장하고 발행한 후 올블에 로그인해서 그 글을 수집해 올블에 등록한 후 자기 추천 한표를 찍고 5분정도 지나서 블로그 리퍼러로 그 글의 흥행성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에 포스팅한 글을 피드백하는 일련의 과정이지요.
[글쓴이]

Posted by 지인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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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0 2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팁들이 너무 많아서 ...나중에 시간나면...하나씩 봐야 겠네욤...
아... 바쁜척..ㅋ
2007/07/20 2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게라도 제 글을 읽어주시면 저야 물론 감사하지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