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토니안, 토사장의 회사 Tn 엔터테인먼트
2007/07/12 19:29

Tn 엔터테인먼트 회사 바로 가기
항간에 토니안 사장이 이끄는 회사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들려오기에 짬을 내서 한번 둘러봤습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를 통회 조회해보니 전자공시 시스템에는 등록되어 있질 않더군요. 유가증권 시장이나 코스닥 시장에는 상장되어 있지 않은 비상장법인이더군요. 그리고 대표이사가 2명이었습니다. 회사소개하는 웹페이지에 있는 사진을 보니 두 대표 모두 상당히 젊어보이더군요. 젊은 나이에 한 회사의 대표이니 정말 수완이 좋다고 할까요. 많이 부럽기도 했습니다.
이 회사에 개그맨 정형돈과 김인식이 있는 것은 알았는데, MC 이휘재와 서경석까지 소속되어 있는 줄을 몰랐습니다. 이휘재씨는 2월달에, 서경석씨는 1월달에 올해 들어 합류했더군요. 유명한 연예인들도 상당수 포진해 있었습니다. 최은경 아나운서, 정지영 아나운서, 탤런트 정려원, 아나까나 송의 조혜련, 이 회사에서 앨범을 내 줬더군요. ㅡㅡ'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내한 공연 새치기로 잠깐동안 시끄러웠던 탤런트 김빈우도 여기 소속이더군요.
이 정도로 유명 연예인들이 소속되어 있으면 연예 매니지먼트 사업 쪽에서 꽤 인지도를 얻었을텐데요, 이 인지도를 가지고 코스닥 시장이나 유가증권 시장에 상장하면 자금이 상당히 유입될텐데 왜 상장을 안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관련기사나 잡지내용을 검색해 보니 소신 경영을 하고 있더군요. 아직 2년차 밖에 안된 회사이고 현재 경영이 마이너스 경영도 아니기에 충분히 만족하고 있고 한번에 큰 돈을 챙길 욕심도 없다 합니다. 몇몇의 부실한 상장 기업에서 이 상장기업과 M&A를 통해 Tn엔터테인먼트를 우회상장 시키자는 제안이 들어왔었다는데요, 모두 거절했다 합니다. 젊은 나이에 소신도 참 투철하군요. CEO 의 기백이 드러납니다. 교복사업도 같이 한다는 데 이 사업도 번창하고 있답니다. 토사장, 토사장 하길래 긴가민가 했었는데 비슷한 또래인 제게 여러모로 부럽기도 하고 배울점도 많내요. 교복사업은 잘 모르겠는데, 이 Tn엔터테인먼트, 연애 매니지먼트 사업은 왠지 앞으로 꽤 번창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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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이사 안승호(토니안), 노진영씨가 다른 회사들과 합병하여 코스탁상장을 하면 소속사 연예인들이 해야할 필요성이 없는 행사나 기타 스케줄을 병행해야 하여 소속사 연기자들을 생각해서 좀더 회사 기반을 다진후에 탄탄하게 성장해서 상장하고 싶다고 인터뷰를 통해 몇번 의견을 밝혀왔었죠. 안승호씨와 또 다른 대표이사인 노진영씨 모두 엔터테인먼트 사업뿐 아니라 다른 사업도 하고 있는데 모두 자리를 잡고 잘되는 상태라 한마디로 여유가 있어서... 그점도 소속사 연예인들이 매우 좋은 영향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군요. 소속사 연예인들을 배려한 측면도 있었군요.
알지 못했던 이야기를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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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tn엔터테인먼트와 아무런 관계가 없답니다.
이 회사에 문의하셔야 할 내용이내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