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에서 유료계정 설치형 테터툴즈로 이전했습니다.
2007/07/08 01:05
테터시리즈(티스토리 & 설치형 테터툴즈) 백업과 복구기능 정말 뛰어나내요. 티스토리에서 설치형 테터툴즈로 이전 완료하였습니다. 그런데 변한건 하나도 없내요. 티스토리에 있던 글들을 백업해서 설치형 테터로 복구하니 기존의 글 주소가 그대로 적용되더군요. 이런거죠.
http://leegh.com/1234 이란 글이 http://suplkh.x-y.net/1234 이렇게 앞의 도메인만 바뀌었을 뿐이지 뒤에 경로는 그대로 똑같이 백업되더군요. 이런 까닭에 계정사서 설치형 테터깔고 티스토리에서 백업한 xml 파일을 복구한 후 대표 도메인을 다시 leegh.com 으로 바꾸어주니 감쪽같이 서버이전 완료되어버렸습니다. 기존 글의 주소가 유지되니 검색엔진에 실려있던 글의 주소들이 모두 살아있게되구요, 피드 주소는 피드버너를 사용하고 있기에 제 블로그 구독자분들은 아무 변화 없이 현상유지 하시면 되지요. 물론, 계정의 대표도메인을 다시 leegh.com 으로 바꾸었으니 본래 피드주소도 leegh.com/rss 그대로입니다. 정말 감쪽같내요. 지금 제가 봐도 신기할 따름입니다. 이게 모두 백업할 때 글의 하부 경로를 같이 백업해준 덕택입니다. 태터시리즈 호환성 정말 최고입니다.
설치형 태터로 이전했으니 트래픽이 문제인데요, 현재 x-y.net 의 일일전송량 1.6 기가 트래픽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구글애널리틱스로 본 제 블로그 방문자수는 하루 평균 400명 넘짓 됩니다. 이것을 트래픽으로 환산해보니 1기가 넘짓 되더군요. 시간이 더 지나봐야 알겠지만 지금 사용하는 계정정도면 충분하지 않나 싶습니다. 비용도 적절하구요, 1년에 23,000 원짜리 계정입니다. 구글애드센스 수입이 1년에 적어도 100 달러이니 계정비는 충분히 마련된 셈이지요.
진작부터 설치형 테터로 옮길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요, 생각만 하고 있다가 티스토리가 요즘들어 부쩍 느려지는 것 같아 오늘 실행에 옮겼습니다. 티스토리 테터데스크를 사용못한다니 아쉬움이 좀 있지만 그래도 이제까지 사용 못해본 플러그인들을 사용해 볼 수 있으니 앞으로 블로깅 생활이 더 즐거워질듯 싶내요. 혹 설치형 테터로 이전을 고민하고 계신분들 한번 도전해 보세요. 이제서야 어떤 예속에서 완전히 벗어난 듯한 기분입니다.
http://leegh.com/1234 이란 글이 http://suplkh.x-y.net/1234 이렇게 앞의 도메인만 바뀌었을 뿐이지 뒤에 경로는 그대로 똑같이 백업되더군요. 이런 까닭에 계정사서 설치형 테터깔고 티스토리에서 백업한 xml 파일을 복구한 후 대표 도메인을 다시 leegh.com 으로 바꾸어주니 감쪽같이 서버이전 완료되어버렸습니다. 기존 글의 주소가 유지되니 검색엔진에 실려있던 글의 주소들이 모두 살아있게되구요, 피드 주소는 피드버너를 사용하고 있기에 제 블로그 구독자분들은 아무 변화 없이 현상유지 하시면 되지요. 물론, 계정의 대표도메인을 다시 leegh.com 으로 바꾸었으니 본래 피드주소도 leegh.com/rss 그대로입니다. 정말 감쪽같내요. 지금 제가 봐도 신기할 따름입니다. 이게 모두 백업할 때 글의 하부 경로를 같이 백업해준 덕택입니다. 태터시리즈 호환성 정말 최고입니다.
설치형 태터로 이전했으니 트래픽이 문제인데요, 현재 x-y.net 의 일일전송량 1.6 기가 트래픽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구글애널리틱스로 본 제 블로그 방문자수는 하루 평균 400명 넘짓 됩니다. 이것을 트래픽으로 환산해보니 1기가 넘짓 되더군요. 시간이 더 지나봐야 알겠지만 지금 사용하는 계정정도면 충분하지 않나 싶습니다. 비용도 적절하구요, 1년에 23,000 원짜리 계정입니다. 구글애드센스 수입이 1년에 적어도 100 달러이니 계정비는 충분히 마련된 셈이지요.
진작부터 설치형 테터로 옮길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요, 생각만 하고 있다가 티스토리가 요즘들어 부쩍 느려지는 것 같아 오늘 실행에 옮겼습니다. 티스토리 테터데스크를 사용못한다니 아쉬움이 좀 있지만 그래도 이제까지 사용 못해본 플러그인들을 사용해 볼 수 있으니 앞으로 블로깅 생활이 더 즐거워질듯 싶내요. 혹 설치형 테터로 이전을 고민하고 계신분들 한번 도전해 보세요. 이제서야 어떤 예속에서 완전히 벗어난 듯한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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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픽이 항상 맘에 걸려 이사 못가고 있습니다.
티스토리가 조금 답답한 면이나 느린면, 플러그 사용의 제한등의 어려움이 있지만 가끔 방문자가 많아지는 일이 있어서요. 추후 사용기도 알려주세요~
좋은 하루되세요.
저도 현재 트래픽이 어떻게 나올건지 자못 궁금하답니다. 오늘 하루가 지나봐야 알겠지요. 며칠 지나고 이에 관해 또 포스팅 하지요. ^_^
트레픽 다음 블로거 뉴스 때문일 공산이 크죠
잘보면 블로거 뉴스 상위에 티스토리의 글이 걸리면 느려지고
여러개가 동시에 상위에 걸리면 ....완전 접속불가 상태
예, 그런가 봅니다. 요즘 사용자가 부쩍 많이 늘어나서 티스토리에 트래픽이 무척 쏠리면 다른 티스토리 계정까지 버벅거리지요. ^_^
흠~ 정말 감쪽같네요
그런데 아직 저는 굳이 테터를 사용해야하는 이유를 잘몰라서..
잘써보시고 관련정보좀 많이올려주세요^^
혹시 저도 나중에 옮기게 되면 도움좀 받아야겠네요~ㅎ
그래요. 이것 저것 테스트 해보고 나중에 한번 포스팅 해보지요. ^_^
오래전부터 설치형을 썼었고, 티스토리도 베타시작할때 얻어서 쓰고 있죠. 이것저것 자잘한 플러그인을 만들었다 말았다 하는 취미도 있고, FTP가 안되면 왠지 답답해서... ^^; 설치형이 더 애착이 갑니다.
예, 그렇지요. 플러그인 자료 훑어보다가 Draco 님 닉네임이 유독 많이 눈에 띄더군요. 이렇게 관심갖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서서히 설치형 태터의 매력에 빠져들고 있답니다. ^_^
이사를 하셨군요,,,이사한지도 모르겠네요,,,ㅋ,,,
감쪽같지요? 저도 많이 놀랬답니다. ^_^ 스킨 코드가 몇개 잘 안맞는거 빼고는 별로 손댈게 없더군요. 트래픽이 조금 걱정되는 거 빼고는 만족스럽고 좋습니다. ^_^
블로그를 태터툴즈로 이전하셨군요.
구글 리더상에서 피드가 전부 새 글로 표시되길래 조금 이상하다 싶긴 했지만, 설마 블로그를 이전하신 줄은 몰랐네요. ^_^
예, 저도 피드가 뒤죽박죽으로 다시 발행되서 이상했습니다. 저번에 기사에서 보니 TNF 리더께서 현재 태터시리즈에서는 백업과 복구가 잘 되지만 이걸 더 넓혀서 각종 블로그 간에 백업과 복구가 바로바로 될 수 있게 기술을 개발할 생각이라고 언뜻 봤던 것 같은데요, 제가 직접 이렇게 해보니 정말 테터시리즈 간에는 호환성 최고더군요. ^_^)=b
블로그에 방문자가 더 많아지면 트래픽 신경 쓰이지 않을까요 ? ^^
그래도 SEO 에는 설치형 블로그가 더 유리하다고 들어서 저도 생각중입니다. ^^
저도 seo 를 많이 고려했지요. 이제 테터로 갈아탔으니 조금씩 공부해 봐야겠습니다. 트래픽, 정말 신경 많이 쓰이지요. 트래픽 500 메가 더 높이는데 비용이 일년에 거의 5만원에 육박하더군요. 1.6기가 계정 비용이 이만원인데 ㅡㅡ' 추가옵션이 왜이리 비싼지 모르겠습니다. 한 단계 높은 서비스로 업그레드 시켜도 비용이 5~6만원 나오더군요. 설치형 태터 제대로 운영하려면 100 달러는 정말 온전히 계정비용으로 한쪽에 고이 모셔 놓아야 겠습니다. ^_^
블로그 글 옮기고 디자인 바꾸고 하는데 은근 시간도 많이 걸리고 신경쓰이던데
이렇게 감쪽같이 되다니 신기하네요 ^^
테터툴즈 플러그인 중에 좋은 것 있음 소개 부탁드려요.. 저도 티스토리보다 훨씬 기능이 많다고 생각되면 옮길 의향 있거든요 ^^
블로그 툴의 가장 큰 약점은 과거의 글들을 쉽게 다시 노출시키기 어렵다는 것이지요. 그런데 이 플러그인 하나면 이 문제가 해결되더군요. 많이 보셨을거라 생각하는데요, 태그를 중심으로 관련글을 뽑아서 보여주는 플러그인이랍니다. 제 블로그에도 설치했지요. 이거 정말 최고입니다. 이것 하나만으로도 유료계정으로의 이동을 충분히 자극하고도 남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http://jkphoto.net/161
태터 쓰다가 몇번 트래픽 오버 되버려서 티스토리로 옮겼습니다.
엄두가 안나서 말이죠. 조금 답답한 면은 있어요. 티스토리.. 요즘 부쩍 느려지는 점도 있고..
마래바님 블로그 둘러보고 방문자를 저와 비교해서 트래픽을 대충 계산해보니 일일 트래픽이 3~ 4기가 정도 나오겠더군요. 유료 계정으로 옮기신다면 넉넉히 잡으면 1년에 10만원 정도 비용이 들겠습니다. 저라도 이 상황이면 상당히 갈등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편한 티스토리냐, 비용은 많이 들지만 그래도 나만의 계정이냐~ 하겠지요.
트래픽 걱정만 없다면 뭐니뭐니해도 태터툴즈죠.
저도 엠파스 블로그 쓰다가 "예속"이 싫어서 나왔으니까요..^^
isanghee 님 블로그는 참 깔끔합니다. 좋은 글과 멋진 사진이 그 깔끔함을 한결 더 돋보이게 하구요. ^_^
그렇지요, 트래픽 걱정만 없으면 태터툴즈가 최고지요. 그렇지만 돈 나가는 이 트래픽을 누구든지 자기 블로그로 유치하려고 한다는 게 정말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지요.
꼬옥 트래픽 폭탄 맞으세요,,,이러면 이거 좋은 말인지?? 나쁜 말인지?? 모르겠네요,,,ㅋ,,,
좋은 말이지요. ^_^ 애드센스 덕에 트래픽 비용은 그리 크게 걱정하지 않는답니다. 많은 누리꾼들의 유입으로 블로그 트래픽이 커지더라도 이분들이 그만큼 애드센스를 클릭해주고 나가시기에 비용이 퉁쳐지더군요. 애드센스가 블로그의 가독성을 해친다던가, 애드센스의 수익만을 바라보고 블로깅을 하는 등 단점도 물론 있지만 계정비용을 충당해 주어 많은 블로거들의 블로깅 생활에 활력소를 준다는 점은 이 단점들보다 훨 크게 그 중요성을 인식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유료계정을 이전하셨군요~^^
예전 보다 빨라진듯 하네요...
저는 이글루스에 있다가 억지로 초대장 하나 얻어서 티스토리로 들어갔는데...
느리네요 TT TT
티스토리 초대장은 제게 많답니다. 알았으면 드렸을텐데요 ^_^
다음이 티스토리를 인수했으니 조만간에 서버를 대폭 증설하겠지요. 곧 본래 속도를 회복하겠지요.
유료계정으로 옮겨 설치형 태터 써보니 좋긴 한데, 버그나 여러 충돌문제로 조금 머리가 아프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