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짜깁기 해 놓은 것들을 블로그에 포스팅할 수도 있습니다. 블로그 포스팅보다는 웹에서 필요한 정보들을 각각 발췌해서 따로 따로 저장해 놓은 것들을 한 곳에 모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오더군요. 복사, 붙여놓기 신공이 필요없이, 이제까지 부분씩 저장해 놓은 것들을 각각 선택해서 Blog this 를 클릭하면 선택한 것들이 한번에 쫙 모이게 됩니다. 이것을 잘 응용하면 매우 유용한 웹 짜깁기 도구가 될 것 같더군요.
Diigolet 버튼을 누르면 브라우져 상단에 Diigolet(디골렛) 레이아웃이 한줄 나오는데요, 요것이 나타난 상태에서 원하는 글에 대고 드래그하면 highlight 버튼이 뜹니다 요거 클릭하면 자동으로 디골렛에 드래그한 글들이 북마크로 저장이 됩니다. 드래그 하면 sticky note도 뜨는데요, 이것은 메모를 달아 놓는 기능이지요. 이렇게 드래그한 글에 메모를 달아 놓으면, 다른 사람이 이 디골렛을 이용해 방금 드래그해서 저장한 글의 웹페이지에 접속하게 되면 님께서 드래그한 영역과 달아 놓으신 메모를 볼 수 있게됩니다. 물론 님도 디골렛을 이용해 글을 스크랩하려 할 때 먼저 이 페이지에서 스크랩한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이 스크랩한 글의 영역과 메모를 남겼다면 그 메모도 함께 보실 수 있지요. 이렇게 스크랩을 공유하더군요. 이 누리집을 스크랩한 사람들이 달아놓은 메모들을 보니 정말 유용하다, 멋지다 등등 의 것들이 적어져 있더군요.
[글쓴이]

Posted by 지인우인
다음 글 보기 ===> S 클릭
이전 글 보기 ===> A 클릭 (한/영 키 주의하세요.)
페이지 내리기 Space 클릭
페이지 올리기 Shife + Space 클릭 (안되신 분들 마우스 클릭 한번 해주세요.)
구독자분들 사랑합니다.~~
다음 글 보기 ===> S 클릭
이전 글 보기 ===> A 클릭 (한/영 키 주의하세요.)
페이지 내리기 Space 클릭
페이지 올리기 Shife + Space 클릭 (안되신 분들 마우스 클릭 한번 해주세요.)
구독자분들 사랑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7/07/05 14: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lipmarks랑 비슷해 보이는데요. clipmarks보다 나은 점이 있나요?
2007/07/05 1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거의 똑같지요. 사용자 편의성에는 클립마크가 더 좋아 보입니다. 디골렛은 좀 더 짜깁기에 편한 도구 같구요. 레포트나 논문을 적을 때 바로바로 담아 놓고 짜깁기하기에 편해 보이는군요. 단순히 글을 보관하려는 목적이라면 클립마크가 더 낳아 보입니다. ^_^
블로거들에게는 디골렛이 더 끌릴것 같군요. 짜깁기 해놓은 자료들을 매일 블로그에 자동으로 포스팅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도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