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gle2 - Online Dating
블로그 중독성을 검사해주는 누리집이 있군요. 13개의 질문을 통해 블로그 중독성을 조사하더군요. 하루에 몇개의 글을 포스팅하냐?, 몇개의 블로그를 가지고 운영하냐?, 매일 읽는 새로운 블로그(이전에 알지 못했던 블로그)의 글들은 몇개나 되냐? 등등 영어로 된 질문입니다. 영어라 좀 어려울 수 있으나 대충 뜻을 떼려 짐작해보면 알 수 있을 듯 합니다. 영어 블로그나 한국어 블로그나 언어만 다를 뿐 블로깅 하는 패턴들은 똑같을 테니까요. 전 61% 로 나왔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양만큼 나왔더군요. 뭐라고 표현해야 맞을까요. 적당히 블로그에 심취해 있다고 할까요.테스트하러가기
RSS 피드 이미지에 주사기를 꽂고 있는 위 배너가 인상깊습니다.
재미삼아 한번 해보세요. 해 보신 분들은 트랙백 쏴주는 센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7/06/30 1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테스트 재미있게 해보았습니다. 저는 70% 가 나왔더라구요. ㅎㅎ
그런데 트랙백을 걸고 싶은데 트랙백하고 댓글란이 활성화가 안되는데요?
내컴이 이상한건가..
2007/06/30 1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맨밑에 잇구나 ㅎㅎ ^^;;
2007/07/01 0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_^
2007/06/30 1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86% ... 중독에서 벗어나야 할까요 ㅋㅋ
2007/07/01 0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창 열의가 있으시니 블로깅을 더 열심히 하실 때인가봅니다. ^_^
2007/07/01 0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약간 소극적으로 테스트 했더니 60%가 나오는군요.
왠지 조금은 다행이라는 느낌이.... ^_^;;
2007/07/01 1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또 다른 측면에서 보면 블로깅에 대한 열의가 많이 사그라들었다고도 말할 수 있겠지요. 어떤 주제이든지 상관없이 열의와 관심을 많이 가지고 시간을 많이 투자하면 양질의 포스팅이 되어지는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서도 일상생활도 함께 영유해나가야 하기 때문에 그 중간지점을 잘 찾는게 가장 좋은 것이겠지요. 이 중간지점이 각각의 사람마다 다르겠지요. 일상생활에 전혀 지장이 없으시다면 99% 일 수도 있겠지요. 제 기준에서는 그 중간지점이 60%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_^
2007/07/03 1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74%, 예상보다 좀 낮게 나왔어요.ㅎㅎ
2008/01/29 0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74% 정도면 문안하지요. ^_^
2008/01/27 0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88%군요..ㄷㄷ
2008/01/29 0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높을 수록 좋은 것 아닐까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