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er Cincotti 의 Goodbye Philadelphia EP.
2007/06/24 09:00
last.fm 으로 노래를 듣다가 우연찮게 저와 궁합이 잘 맞는 노래와 가수를 발견했는데요, 오랜만에 느껴보는 짜릿함이였습니다. 이 짜릿함이 음악을 듣는 이유이기도 하지요. 이런 느낌은 매우 드물게 찾아오는데요, 그렇기에 간만에 찾아온 이 짜릿함은, 그동안 이러저러한 이유로 황폐해져 있던 제 마음에 충전하고도 남을 만큼의 자양분을 심어주었습니다. 노래도 물론 좋았거니와 제 취향에 딱 맞는 보컬을 알게되어서 더 좋았습니다. 제 취향이란 재즈와 뉴에이지 풍의 음악이지요. 잔잔하면서도 흥겨운 음악을 좋아합니다. 혼자 듣기 아까워 저하고 취향이 비슷하신 분들을 위해 이렇게 소개합니다.
Peter Cincotti 라는 가수인데요, 올 8월에 나올 앨범 East of Angel Town 에 수록되어질 곡입니다. 앨범 나오기 전에 미리 3곡을 선보여 앞으로 나올 앨범을 홍보하고 있는데요, 이 세 곡이 그 짜릿함의 주인공들이지요. 이 세 곡들을 묶어서 Goodbye Philadelphia EP 라고 부르고 있더군요.
첫번째 곡이 Goodbye Philadelphia 입니다. 아래 유투브 동영상에 뮤직비디오로 실려 있지요.
두번째 곡과 세번째 곡은 Angel Town 과 Cinderella Beautiful 입니다. 이 세번째 곡 신데렐라 뷰티풀도 감미롭지요. 이 곡들은 피터 신코티의 마이스페이스에서 들으실 수 있습니다.
피터 신코티에 대한 소개는 위키피디아에서.
이 세곡과 올 8월에 나올 앨범에 대해서는 여기서.
정식 앨범이 한국에서도 발매한다면 구매해야겠습니다.
자주 찾아오지 않는 그 짜릿함의 여운이 아쉽게도 서서히 사라져 가는 지금, 처음 귓속을 파고들며 찾아왔던 그 기분을 되새기며 기록으로 남깁니다.
Peter Cincotti 라는 가수인데요, 올 8월에 나올 앨범 East of Angel Town 에 수록되어질 곡입니다. 앨범 나오기 전에 미리 3곡을 선보여 앞으로 나올 앨범을 홍보하고 있는데요, 이 세 곡이 그 짜릿함의 주인공들이지요. 이 세 곡들을 묶어서 Goodbye Philadelphia EP 라고 부르고 있더군요.
첫번째 곡이 Goodbye Philadelphia 입니다. 아래 유투브 동영상에 뮤직비디오로 실려 있지요.
두번째 곡과 세번째 곡은 Angel Town 과 Cinderella Beautiful 입니다. 이 세번째 곡 신데렐라 뷰티풀도 감미롭지요. 이 곡들은 피터 신코티의 마이스페이스에서 들으실 수 있습니다.
피터 신코티에 대한 소개는 위키피디아에서.
이 세곡과 올 8월에 나올 앨범에 대해서는 여기서.
정식 앨범이 한국에서도 발매한다면 구매해야겠습니다.
자주 찾아오지 않는 그 짜릿함의 여운이 아쉽게도 서서히 사라져 가는 지금, 처음 귓속을 파고들며 찾아왔던 그 기분을 되새기며 기록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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