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er Cincotti 라는 가수인데요, 올 8월에 나올 앨범 East of Angel Town 에 수록되어질 곡입니다. 앨범 나오기 전에 미리 3곡을 선보여 앞으로 나올 앨범을 홍보하고 있는데요, 이 세 곡이 그 짜릿함의 주인공들이지요. 이 세 곡들을 묶어서 Goodbye Philadelphia EP 라고 부르고 있더군요.
첫번째 곡이 Goodbye Philadelphia 입니다. 아래 유투브 동영상에 뮤직비디오로 실려 있지요.
두번째 곡과 세번째 곡은 Angel Town 과 Cinderella Beautiful 입니다. 이 세번째 곡 신데렐라 뷰티풀도 감미롭지요. 이 곡들은 피터 신코티의 마이스페이스에서 들으실 수 있습니다.
피터 신코티에 대한 소개는 위키피디아에서.
이 세곡과 올 8월에 나올 앨범에 대해서는 여기서.
정식 앨범이 한국에서도 발매한다면 구매해야겠습니다.
자주 찾아오지 않는 그 짜릿함의 여운이 아쉽게도 서서히 사라져 가는 지금, 처음 귓속을 파고들며 찾아왔던 그 기분을 되새기며 기록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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