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는 역시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닌가 봅니다. 아래 글은 서른 살의 나이에 유시민 의원이 적은 글입니다. 정말 명문입니다. 감동받았습니다. 읽고 있자니 젊은 날 유시민 의원의 뚜렷한 소신과 열정이 느껴집니다. 유시민 의원이 차기 대통령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지금의 노무현 대통령처럼 눈앞의 이익에 얽매이지 않고 뚝심있게 소신있는 나라 경영을 해 나갈 것입니다.
서른 살 사내의 자화상.......유시민 @ challenge & progress자신이 생각하고 믿고 있는 바를, 여러가지 외부 요인에 굴하지 않고 곧게 밀고 나아가는 모습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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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7 0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의 유시민과 서른살 시절의 유시민은 결코 같은 인물이 아닙니다.
2007/05/27 0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쪽으로 쉽게 결론 짓기에는 무척 까다로운 부분이지 않나 싶습니다.
2007/05/27 0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의 유시민과 서른살의 유시민이 똑같다고 볼수는 없지만
현재의 정치판에서 서른살의 마음을 가장 원형보존 하고 있는 인물임에는 틀림없다고 생각합니다.
2007/05/27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감합니다. ^_^
2007/05/27 1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형 보존'...동감입니다. 그래서 그 조중동식 '싸가지없음'이 매력적이구요.
그렇죠..총각님..정치인으로써...아직까지 그 '서른살'이라면 문제가 있겠죠..ㅋㅋ...
암튼...링크 감사드립니다. 꾸벅...
2007/05/28 1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별말씀이십니다. ^_^
2007/05/29 2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유시민이 정치인이 되지 않았으면.. 이라고 바랐던 적이 있어서요.
후대에 판가름나겠죠.
2007/05/29 2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 말이 있죠. 흘러간 시간만큼 후대에 공정히 평가되리라 생각해 봅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