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살 사내의 자화상 @ 유시민

2007/05/27 00:45
정치는 역시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닌가 봅니다. 아래 글은 서른 살의 나이에 유시민 의원이 적은 글입니다. 정말 명문입니다. 감동받았습니다. 읽고 있자니 젊은 날 유시민 의원의 뚜렷한 소신과 열정이 느껴집니다. 유시민 의원이 차기 대통령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지금의 노무현 대통령처럼 눈앞의 이익에 얽매이지 않고 뚝심있게 소신있는 나라 경영을 해 나갈 것입니다.

서른 살 사내의 자화상.......유시민 @ challenge & progress

자신이 생각하고 믿고 있는 바를, 여러가지 외부 요인에 굴하지 않고 곧게 밀고 나아가는 모습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지인우인 일상의 이야기 ,

2007/05/27 00:45 2007/05/27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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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금의 유시민과 서른살 시절의 유시민은 결코 같은 인물이 아닙니다.

  2. 한쪽으로 쉽게 결론 짓기에는 무척 까다로운 부분이지 않나 싶습니다.

  3. 지금의 유시민과 서른살의 유시민이 똑같다고 볼수는 없지만
    현재의 정치판에서 서른살의 마음을 가장 원형보존 하고 있는 인물임에는 틀림없다고 생각합니다.

  4. 동감합니다. ^_^

  5. '원형 보존'...동감입니다. 그래서 그 조중동식 '싸가지없음'이 매력적이구요.
    그렇죠..총각님..정치인으로써...아직까지 그 '서른살'이라면 문제가 있겠죠..ㅋㅋ...
    암튼...링크 감사드립니다. 꾸벅...

  6. 별말씀이십니다. ^_^

  7. 저는 유시민이 정치인이 되지 않았으면.. 이라고 바랐던 적이 있어서요.
    후대에 판가름나겠죠.

  8. 예,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 말이 있죠. 흘러간 시간만큼 후대에 공정히 평가되리라 생각해 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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