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블로그 구독자들에게만 즐겨찾기 해놓은 누리집을 보여줘보자.
2007/05/09 11:18
북마크 서비스에 즐겨찾기 해 놓은 누리집들을 블로그에는 기록하지 않고 간단한 메모와 함께 블로그 구독자들에게만 보여주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이 기능은 현재 피드버너에서 지원해 주고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기능을 사용하시기 위해서는 자신의 블로그 구독 주소를 피드버너 주소로 현재 사용하고 계셔야 합니다.
피드버너에 대한 정보는 여기, 피드버너 120% 이용하기 @ 페이퍼온넷
블로그에는 기록되지 않고 rss 구독자들에게만 보여주는 모습이란 이런 것이죠.

블로그에 한 두개의 하이퍼링크만 기록하기에는 좀 찜찜한 기분이 많이 들지요.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이렇게 블로그에 글을 남기지 않더라도 구독자들에게 신선한 정보를 제공해 줄 수 있습니다. 글 적을 시간이 없고 바쁠 때 간간히 웹서핑하다가 발견해 즐겨찾기 해 놓은 정보들을 구독자들에게 제공함으로써 무료하지 않게 구독자들을 달래(?) 줄 수 있겠지요.

위 이미지가 피드버너 누리집 설정페이지에 접속한 모습입니다. 이 누리집에 가입하시고 로그인하신 다음, 자신에게 할당된 계정에 들어오시면 위 이미지를 보실 수 있게 됩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여기, 피드버너 등록하기 @ 일상다반사
보시는 바와 같이 optimize => Linksplicer 를 클릭하시면 되는데요. 즐겨찾기를 가져올 수 있는 즐겨찾기 제공 서비스가 del.icio.us , furl 등 여섯개가 보이실 겁니다. 딜리셔스나 펄을 사용하시길 권합니다. 야후에서 하는 마이웹 같은 경우는 즐겨찾기 해 놓을 때 입력한 메모가 rss feed 로 전송이 안되더군요.
이 즐겨찾기를 서비스를 제공해 주는 누리집에 접속하시려면 위 이미지에서 이 서비스들 이름 옆에 있는 what's this 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거기서 회원가입하시고 사용하시면 되겠지요. 국내 즐겨찾기 제공 서비스인 mar.gar.in 을 사용해 본 분이시라면 금방 쉽게 사용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사용하는 방법은 똑같거든요. 단지 영어의 압박이 내리 가슴을 짓누를 뿐. ㅡㅡ' 하지만 이것 또한 해보려는 열의가 가득차신 분들의 열정 앞에서는 버텨내질 못할 것입니다.
위 여섯개의 즐겨찾기 서비스 중 사용하시는 것을 체크하시고 Link sevice user id 란에 그 서비스의 아이디를 입력하세요. 그리고 그 밑에 splice links 에서는 하루에 한번 모아서 구독자들에게 전송할 것인가, 아니면 즐겨찾기 하는 족족 구독자들에게 전송할 것인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모아서 보내는 걸 선택하시면 하루에 한번씩 모아서 구독자들에게 전송해주구요, 하나씩 전송하는 걸 택하시면 즐겨찾기 할 때마다 즐겨찾기 이름이 제목이 되고 메모해놓은 내용이 글 내용이 되어 하나씩 하나씩 자신의 구독자들에게 전송이 됩니다.
그리고 나서 그 밑에 save를 클릭하시고 This service is active 가 뜨면 셋팅이 완료된 것이지요. 즐겨찾기 제공 서비스는 딜리셔스를 사용하시는 게 편하고 좋을 듯 싶습니다. 만약 딜리셔스북마크를 블로그에 원격 포스팅하고 계시다면 펄을 사용하시길 권합니다.
딜리셔스 북마크 원격포스팅은 딜리셔스에 즐겨찾기 해 놓은 정보들을 블로그에 포스팅하게 해주는 서비스이구요, 블로그에는 포스팅되지 않고 구독자들에게만 보여주는 링크스플라이스 서비스는 피드버너에서 제공해주는 서비스이지요. 이 두가지 서비스를 함께 사용하시거나 자신의 취향에 맞는 것을 하나 선택하셔서 사용하시면 블로깅 생활이 더 재미있어지겠지요.
덧붙여, 다양한 국내 정보의 공유 측면에서, 이 외국 서비스들은 구독자용이나 포스팅용으로 사용하시고 실생활용으로는 국내서비스 마가린을 애용하는 센스가 필요하답니다.
피드버너에 대한 정보는 여기, 피드버너 120% 이용하기 @ 페이퍼온넷
블로그에는 기록되지 않고 rss 구독자들에게만 보여주는 모습이란 이런 것이죠.

블로그에 한 두개의 하이퍼링크만 기록하기에는 좀 찜찜한 기분이 많이 들지요.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이렇게 블로그에 글을 남기지 않더라도 구독자들에게 신선한 정보를 제공해 줄 수 있습니다. 글 적을 시간이 없고 바쁠 때 간간히 웹서핑하다가 발견해 즐겨찾기 해 놓은 정보들을 구독자들에게 제공함으로써 무료하지 않게 구독자들을 달래(?) 줄 수 있겠지요.

위 이미지가 피드버너 누리집 설정페이지에 접속한 모습입니다. 이 누리집에 가입하시고 로그인하신 다음, 자신에게 할당된 계정에 들어오시면 위 이미지를 보실 수 있게 됩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여기, 피드버너 등록하기 @ 일상다반사
보시는 바와 같이 optimize => Linksplicer 를 클릭하시면 되는데요. 즐겨찾기를 가져올 수 있는 즐겨찾기 제공 서비스가 del.icio.us , furl 등 여섯개가 보이실 겁니다. 딜리셔스나 펄을 사용하시길 권합니다. 야후에서 하는 마이웹 같은 경우는 즐겨찾기 해 놓을 때 입력한 메모가 rss feed 로 전송이 안되더군요.
이 즐겨찾기를 서비스를 제공해 주는 누리집에 접속하시려면 위 이미지에서 이 서비스들 이름 옆에 있는 what's this 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거기서 회원가입하시고 사용하시면 되겠지요. 국내 즐겨찾기 제공 서비스인 mar.gar.in 을 사용해 본 분이시라면 금방 쉽게 사용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사용하는 방법은 똑같거든요. 단지 영어의 압박이 내리 가슴을 짓누를 뿐. ㅡㅡ' 하지만 이것 또한 해보려는 열의가 가득차신 분들의 열정 앞에서는 버텨내질 못할 것입니다.
위 여섯개의 즐겨찾기 서비스 중 사용하시는 것을 체크하시고 Link sevice user id 란에 그 서비스의 아이디를 입력하세요. 그리고 그 밑에 splice links 에서는 하루에 한번 모아서 구독자들에게 전송할 것인가, 아니면 즐겨찾기 하는 족족 구독자들에게 전송할 것인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모아서 보내는 걸 선택하시면 하루에 한번씩 모아서 구독자들에게 전송해주구요, 하나씩 전송하는 걸 택하시면 즐겨찾기 할 때마다 즐겨찾기 이름이 제목이 되고 메모해놓은 내용이 글 내용이 되어 하나씩 하나씩 자신의 구독자들에게 전송이 됩니다.
그리고 나서 그 밑에 save를 클릭하시고 This service is active 가 뜨면 셋팅이 완료된 것이지요. 즐겨찾기 제공 서비스는 딜리셔스를 사용하시는 게 편하고 좋을 듯 싶습니다. 만약 딜리셔스북마크를 블로그에 원격 포스팅하고 계시다면 펄을 사용하시길 권합니다.
딜리셔스 북마크 원격포스팅은 딜리셔스에 즐겨찾기 해 놓은 정보들을 블로그에 포스팅하게 해주는 서비스이구요, 블로그에는 포스팅되지 않고 구독자들에게만 보여주는 링크스플라이스 서비스는 피드버너에서 제공해주는 서비스이지요. 이 두가지 서비스를 함께 사용하시거나 자신의 취향에 맞는 것을 하나 선택하셔서 사용하시면 블로깅 생활이 더 재미있어지겠지요.
덧붙여, 다양한 국내 정보의 공유 측면에서, 이 외국 서비스들은 구독자용이나 포스팅용으로 사용하시고 실생활용으로는 국내서비스 마가린을 애용하는 센스가 필요하답니다.
Trackback Address:http://leegh.com/trackback/2693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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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9 11:41피드버너(Feedburner.com) 120% 이용하기 Tracked from PAPERon.Net - 페이퍼온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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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2 00:34피드버너 제대로 이용하기 Tracked from ZOOTY DESIGN LAB
포스팅 소개 감사드립니다.
del.icio.us랑 연결은 한참 전에 했다가
올해 부터 꾸준히 업데이트 하고 있습니다. ^^
스킨을 보다보니, <link rel="alternate" type="application/rss+xml" title="LEEGH.COM" href="/rss" />
이 부분이 있는데, 아래와 같이 수정하시면, 블로그를 통해서 자동으로 feedburner로 인식하게 됩니다.
<link rel="alternate" type="application/rss+xml" title="LEEGH.COM" href="http://feeds.feedburner.com/leegh" /> 이렇게 수정하세요. ^^
좋은 포스트 잘 보고 갑니다.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바로 수정했습니다.
저 또한 편집장님 구독자 중 한명이랍니다. 편집장님의 좋은 정보를 rss 리더기를 통해 잘 보고 있습니다. ^_^
누리집?...
그런데 님은 딜리셔스, 펄, 마가린 다 사용하나요?
그러면 링크가 여기 저기 다 흩어지지 않나요?..
저는 딜리셔스 하나만 쓰는데...
여러개 동시에 쓰는 건 무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누리집이란 홈페이지의 바른말이죠.
소셜북마킹 사이트를 아직 그리 많이 사용하지 않아서 이것 저것 써보고 있는 실정입니다. 오래 사용하면 하나로 굳어지겠지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