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부분에서는 예전에 digg 에서 봤던, 모니터에서 사용자와 싸우던 졸라맨이 당선됬더군요.
[ animator vs animation 2 ] 유투브에 올라왔던 영상을 봤었는데 제가 봤던 것이 이 영상의 일부분이었나봅니다. 다시봐도 재밌내요.
웨비에서는 각 부분별로 수상할 누리집을 선정할 때 웨비에서 선정한 누리집하고 누리꾼들이 선정한 누리집, 이 두가지를 수상하는데요, 위 졸라맨이 누리꾼들이 뽑은 것이고, 웨비에서 선정한 누리집은 이 것입니다.
[battle of bands]
[codehunters]도 있는데 요거 볼만 하더군요. 정말 단편 애니메이션 한편 보시는 겁니다. 스토리도 괜찮고 그림 정말 잘그렸더군요. 애니를 그렇게 많이 보는 편은 아니지만, 이런 풍의 애니매이션을 상당히 좋아합니다. 이 누리집이 플래쉬로 되어 있는데요, 들어가셔서 메뉴에 있는 The Film 을 클릭하시면 애니메이션이 뜹니다.
개인 누리집 부분에서는 예전에 딜리셔스에서 봤던 [Jonathan Yuen]이 선정됬습니다. 두번째로 봐서 그런지 별 감흥이 없었지만 처음 보았을 때 상당히 놀랬더랬죠. 역시 플래쉬가 대세인듯 싶습니다. 깔끔하고 역동적인 플래쉬는 방문자에게 산뜻한 느낌을 선사해주죠.
당선은 안됬지만 우리나라 사람이 만든 개인 누리집도 후보에 선정됬답니다.[hanlee.com] 이 누리집 주인장께서는 플립시계 화면보호기하고 웹게시용 플립시계를 배포하고 계시죠. 제 블로그에 이 플립시계 화면보호기에 대한 글을 포스팅한 적이 있답니다. xml 과 연계한 플래쉬가 정말 멋집니다.
그 외 페덱스 광고가 있는데요. [just in time] 입니다. 기발한 발상이 돋보이더군요.
수상부분이 워낙 많고 또 각 부분별로 두개의 누리집이 선정되고 후보 누리집도 5개나 되니 정말 한번 제대로 둘러보자면 시간이 한없이 걸릴듯 싶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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