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깔려봤자 사용도 안하고 제거하는 스파이웨어를 왜이리 심어대는 지 그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그 이유야 돈 좀 벌어 볼려고 하는 것이 핵심일 것임을 대충 짐작은 하고 있습니다만, 오직 찾고자 하는 정보를 위해 '에스, 노' 라는 선택의 갈림길에서 항상 에스만을 선호하는 울 식구들 앞의 데스크탑은 견뎌내질 못합니다. 가끔 집에 와서 데스크탑을 볼 때면 답답한 심정을 이루 금할 길이 없습니다. 어디서부터 만져야될지.... ㅠ.ㅠ 그 작업을 오늘 했습니다. 그냥 손쉽게 포맷을 해버릴까 하는 유혹을 뿌리치고 하나하나씩 스파이웨어랑 악성코드 제거를 했습니다. 안티 스파이웨어 프로그램도 깔구요. 깔끔하게 정리를 하니 그나마 버벅거림이 좀 덜해진 것 같내요.
안티 스파이웨어 무료 플그램을 찾다가 좋은 플그램을 발견했습니다. 플그램에 대해 자주 포스팅 하시는 여름하늘님의 블로그에서 찾았는데요, 사용해보니 좋더군요. 제가 설치한 플그램은 이겁니다. [Spybot - Search & Destroy], [SpywareBlaster], [HijackThis] 요 세개입니다. 매우 유용하더군요. 혹 저처럼 악성코드에 시달리시는 분들을 위해 링크겁니다. 요 세번째 거는 좀 복잡합니다만, 수동으로 일일이 제거할 수 있다는 매력이 있습니다. 좀만 익숙해지면 강력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겠더군요.
강력한 무료 안티-스파이웨어 콤비. Spybot S&D와 SpywareBalster. @ 여름하늘
안티 스파이웨어/애드웨어 툴 HijackThis 가이드.@ 여름하늘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