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좋은 노래에 빠지다.

2007/04/10 01:03
모세 3집이 나왔었군. 요새 무감각하게 지내서 그런지 주위 환경이 어떻게 변화되어 가고 있는지, 흘러가고 있는지 모르게 살아가고 있는 것 같다. 어떻게 보면 좋은 현상인 것 같기도 하고 또 어떻게 보면 너무 외부에 관심을 안 갖는 것 같기도 하고..... 

간만에 느낌이 살아있는 노래를 만났다. 모세 3집 '내 사랑' 3월에 발매를 시작했다. 왠지 이 노래 대박 예감이 든다. 모세 1집 '사랑인걸'의 느낌이 묻어난다.

예전의 아련한 느낌들이 살아난다고나 할까. 세월이 뺏어간 섬세한 내 감각들을 일깨워 준다. 당분간 이 노래가 지금의 이 무감각한 마음에 자양분이 되지 않을까 싶다.

지인우인 일상의 이야기 , , , ,

2007/04/10 01:03 2007/04/10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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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킨이 바뀌셨네요...^^ 갈끔하니 좋네요..

  2. 이것 저것 사용해보니 기본 스킨이 제일 좋은 것 같더군요. ^_^

  3. 저도 기본 스킨이 심플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4. 예 달룡이네집 둘러봐서 알고 있었습니다. 기본 스킨 써보니 그동안 모르고 있었던 다양한 기능들이 눈에 뵈이더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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