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문장만이 가능한 또다른 블로그스피어~ [PlayTalk(플톡)]!!!
2007/03/13 00:33

제 플톡에 접속 하시면 위와 같이 나옵니다. 07년 3월 12일 제가 올린 단문들이 올라와 있죠? 댓글도 많이 달렸군요. 오늘 플톡에서 많은 분들과 댓글달며 놀면서 '친구추가(친추)'를 많이 했습니다. 이거 상당히 중독성이 있더군요. 블로그 댓글이 서로 댓글을 확인하는데 시간차가 있다면(물론 동시접속해서 서로 댓글다는 경우도 있겠지만 많이 드물지요) 플톡에서는 실시간입니다. 플톡 접속을 통해 실시간 댓글의 놀이터가 제공되는 것이죠. 플톡 라운지에서 단문의 글들이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것이 바로 확인되는데요. 물론 이때는 새로고침 신공이 필요합니다.
그렇지만 250자의 단문이다보니 가볍게 읽고 댓글로 관심을 표시할 수 있습니다. 공감가는 글을 올리셨다면 실시간으로 댓글이 막 늘어나는 것을 보실 수 있으실 겁니다. 댓글을 적극적으로 다시는 분이 많을 경우를 전제한 상황이겠죠? 하지만 플톡의 환경자체가 댓글을 달 수 밖에 없는 시스템인 것 같습니다. 장문의 블로그 글에서는 그리 공감가지 않은 글이면 쉽사리 댓글을 달고자하는 마음이 잘 생기질 않는데요. 여긴 250자 내의 단문이다보니 주로 자신의 감정을 담은 글들이 많습니다. 뭐 거의라고 봐야겠죠. 250자 내에서 자신의 감정이나 생각을 담은 논리정연한 글을 작성하기가 쉽지는 않죠. 이 논리정연한 글이란 것이 자신이 흥미있는 소재의 글이였다면 재밌고 유익할테지만, 별로 관심없는 분야라면 그냥 지나치는게 다반사이죠. 이 250자란 글자 제한이 좀더 자신의 감정이 많이 담긴 사적인 이야기들을 포스팅할 수 있게 만들어 주어 좀더 많은 사람들과의 감정교감을 하도록 도와주는 것 같습니다.

여기가 플톡 라운지 입니다. 글들이 마구 올라오는게 보이시죠? 닉네임을 클릭하시면 그 닉네임의 플톡으로 바로 연결이 됩니다. 젤 윗글이 구손 님이죠? 구손님을 클릭하면 이렇게 들어가게 되는 거죠.

위에 '친구추가'가 보이시죠? 친구추가를 클릭하시면 친구요청을 할 수 있습니다. '친구추가' 옆에 '친구들 소식'을 클릭하면 해당 플톡의 친구들의 단문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위 구손님의 플톡에서 '친구들의 소식'을 클릭하셨다면 구손님의 친구분들 5명의 글들을 보시게 되는거죠.(위에 5라고 적어져 있죠?)

이렇게 친구분들이 가장 최근에 올려놓은 글 하나가 저렇게 아이콘과 함께 표시됩니다. 그룹을 통해 친구분들을 분류해 놓으실 수도 있습니다. 그룹 분류는 본인에게만 보여집니다. 위 그림은 제 플톡의 친구분들입니다. 제가 로그인 한 상태에서 제 플톡의 친구분들을 캡쳐한 그림입니다.

'다년간 사람들' 도 보실 수 있습니다. 앞의 그림에는 상단 메뉴에 '다녀간 사람들'이 없는데 위 그림에는 있어서 의아해하시는 분이 있으실텐데요. 위 그림은 로그인한 상태에서 캡쳐한 그림입니다. 회원가입하시고 로그인하시면 상단메뉴가 위처럼 나옵니다. '친구 초대하기'는 친구분의 아이디나 이메일을 입력하셔서 친구요청을 하실 수 있는 곳입니다.
가입하시고 처음 글을 남기시면 HAN님이 댓글을 바로 달아주시고 친구요청도 아마 하실텐데요. 이 분이 바로 플톡 관리자이십니다. me2day의 폭발적인 관심과 턱없는 초대권 덕에 오늘 플톡이 꽤 많은 반사이익을 누렸는데요. (me2day는 플톡과 유사한 시스템의 누리집입니다. 제가 초대장받게 되면 me2day에 대해 포스팅을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HAN님께서 앞으로 업데이트 할 리스트들을 모두 챙겨놓고 계셔서 곧 다양하게 플톡에 반영하실 계획이시랍니다. 앞으로 더 멋질 플톡의 업데이트가 기대됩니다.
기존에 웹상에 없던 새로운 시스템이니 한번 경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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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보기에서..댓글을 클릭하면..저기서 바로 댓글을 달수도 있더군요..
쉼없이 뭔가가 계속 업뎃이 되고 있어서.. 기능 설명하는 글 적기가 무섭습니다..^^;
그렇지요. HAN 님의 사용자의 요구사항을 바로 반영하시는 실시간 업데이트가 다소 황당하고 재미있었습니다. 개발자와 실시간 댓글놀이도 그렇구요. 베타 테스터의 재미가 이런것일까요? ^^
ㅎㅎ 오늘 친추 즐거웠습니다. 플톡에서 자주 뵐 수 있기를~
예, 그래야죠 ^^ 저도 즐거웠습니다.
이른 아침 홍보 보고 왔죠 ^^
친추해주신거 감사합니다~ 미투데이도 만약 이렇게 열려버리면 과연 어떻게 될지 음;;
미투데이도 활력이 넘치게 되겠죠. 어느 한쪽에 치우침없이 같이 성장해 나아갈 것 같습니다. ^^
유저들이 찢어지는게 조금 걱정이군요 ㅠㅠ
양분된다니 좀 그러내요. 하지만 사용자들이 많이 참여하게 되면 다음과 네이버같이 각 누리집 특성에 맞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나름의 매력을 발산하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
지인우인 회원님의 상기 포스트가 미디어몹에 링크가 되었습니다.
플톡에서 왓어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방갑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