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위에 이어 포브스 선정 웹 유명인사 8위는 비디오 블로거 25살의 amanda congdon 입니다. 오랜만에 다시 흥미가 생기는 블로거 소개가 왔군요. 외모가 눈에 확 띕니다. 이렇게 수려한 외모와 그리고 이러한 외모에서 생각할 수 없는 그녀의 굉장히 독특하고 유머스러한 면이 많은 누리꾼들을 끌어들였습니다. 시작은
RocketBoom 이라고 하는 2,3분 정도의 뉴스 동영상을 재미있는 방식으로 만들어 제공해주는 누리집(웹사이트)에 2004년부터 앵커로 데뷔하면서부터입니다. 이 누리집에서는 자신들이 만든 뉴스 동영상을 휴대하여 다니고 볼 수 있도록 파일로 제공해주고 있어 처음에는 소수 마니아들만이 주요 팬들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아만다 콩돈이 앵커를 보면서 기하 급수적으로 팬들이 늘어나게 됩니다. 예쁜 외모에 재치있는 유머가 수많은 팬들을 만들어 낸 것이죠. 결국 이 사그러들지 않은 인기로 작년 6월에 RocketBoom을 나와
abc news 에 코너 하나를 맡게 됩니다. 둘러보니 일주일마다 한번씩 나오는 것 같더군요. 인터넷에서 재치있는 앵커로 떠서 실제 앵커 된 사례라고 하겠습니다.
같이 일한 동료가 RocketBoom을 떠나는 아만다를 그리워하며 그동안의 활약상을 다시 편집해 만든 동영상입니다. 로켓붐 시절의 아만다의 활약상을 요약해서 모두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음 동영상은 nbc와의 인터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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