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헌 윤봉길 의사
2007/02/27 21:42
곧 다가오는 3-1절을 맞이하여 윤봉길 의사에 대한 교과서 사진에 대해 한창 시끄럽다. 힘없이 끌려가는 처량한 모습의 사진 속의 남자가 윤봉길 의사가 아니라는 것이다. 역사학자들은 윤봉길 의사는 주위 경찰들에 의해 초죽음의 상태였기에 그렇게 끌려갈 수 없는 상태였다고 주장한다. 반대로 유족들은 생전의 윤봉길 의사의 모습과 흡사하다고 말하고 있기에 사진 속의 윤봉길 의사 진위에 대해 세간에 화제였다. 대충 흘러가는 것으로 봐서는 역사 교과서 사진을 삭제하는 쪽으로 결정되어지는 것으로 보인다.
사진의 진위 여부를 떠나서 일제의 만행이 참으로 고약하다. 위 사건에 대해 누리꾼이 올린 화제의 동영상을 보았는데, 정말 눈물을 금할 수 없었다. 경제대국 일본, 유럽에서는 동양의 신비로움을 대표하는 일본, 많은 유럽인들이 일본의 만화와 애니메이션, 게임, 그리고 어떻게 보면 동아시아의 공통적인 문화로 볼 수 있는 것들도 일본의 문화로 대표되면서 일본이라는 나라는 동양을 대표하는 이미지가 되었다. 하지만 유럽인들은 이 일본의 이중성을 모른다. 과거 세계대전을 일으킨 독일은 수많은 유럽 국가들에게 사죄하고 이들 피해국들에게 충분한 보상을 해주었다. 전쟁의 상처를 겪은 많은 유럽인들은 전쟁을 일으킨 독일에 대해 수많은 삿대질을 해댓고 독일은 응당 모두 죄값으로 받아들였다. 후세에 대해서도 과거와 같은 전쟁을 일으켜서는 안된다고 교육하는 걸로 알고있다. 그렇기에 지금에 이르러서는 과거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하는 '좋은 독일인'이라는 영화도 나오고 있지 않는가. 많은 사람들이 독일의 뉘우침에 감명받고 오히려 동정심의 발로로 그들을 위하기도 하는 것이다.
하지만 후안무치한 일본은 어떠한가. 진짜 욕밖에 안나온다. 일제식민지 시대도 꽤 흘렀음에도 후세에 대한 교육이 전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고 오히려 후세들에게 역사를 왜곡시켜 교육함으로써 오히려 적절하게 후세들을 교육시켜온 우리는 아무것도 모르는 일본의 후세들과 상당한 갈등을 초래하게 만들었고 오히려 과거사를 더 떠떳하게 여기는 그들로 인해 우리나라는 물론 동아시아의 피해국들은 지금도 여전히 상처를 입고있다.
유럽에서는 동양을 대표하는 신비의 나라 일본, 동아시아에서는 무릎꿇고 사죄해도 모자랄 판에 오히려 지 잘낫다고 빠빳한 납바닥을 들이대는 일본, 이들의 이중성에 치가 갈린다. 과거 일제시대로부터 지금까지 많은 시간이 흘렀음에도 일본을 미워할 수 밖에 없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렇기에 요즘 한창 화제가 되고있는 매헌 윤봉길 의사의 동영상을 보면서 더더욱 분을 삮일 수 없었고, 또한 나라를 위해 자기 한 몸 희생한 순국지사의 자손들이 여지없이 힘들게 생활하고 친일 후손들은 떳떳이 부귀영화를 누리는 현 세태를 보며 더욱 씁쓸함을 금할 수 없다. 더불어 이런 개념없는 악플러들까지 있으니...
사진의 진위 여부를 떠나서 일제의 만행이 참으로 고약하다. 위 사건에 대해 누리꾼이 올린 화제의 동영상을 보았는데, 정말 눈물을 금할 수 없었다. 경제대국 일본, 유럽에서는 동양의 신비로움을 대표하는 일본, 많은 유럽인들이 일본의 만화와 애니메이션, 게임, 그리고 어떻게 보면 동아시아의 공통적인 문화로 볼 수 있는 것들도 일본의 문화로 대표되면서 일본이라는 나라는 동양을 대표하는 이미지가 되었다. 하지만 유럽인들은 이 일본의 이중성을 모른다. 과거 세계대전을 일으킨 독일은 수많은 유럽 국가들에게 사죄하고 이들 피해국들에게 충분한 보상을 해주었다. 전쟁의 상처를 겪은 많은 유럽인들은 전쟁을 일으킨 독일에 대해 수많은 삿대질을 해댓고 독일은 응당 모두 죄값으로 받아들였다. 후세에 대해서도 과거와 같은 전쟁을 일으켜서는 안된다고 교육하는 걸로 알고있다. 그렇기에 지금에 이르러서는 과거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하는 '좋은 독일인'이라는 영화도 나오고 있지 않는가. 많은 사람들이 독일의 뉘우침에 감명받고 오히려 동정심의 발로로 그들을 위하기도 하는 것이다.
하지만 후안무치한 일본은 어떠한가. 진짜 욕밖에 안나온다. 일제식민지 시대도 꽤 흘렀음에도 후세에 대한 교육이 전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고 오히려 후세들에게 역사를 왜곡시켜 교육함으로써 오히려 적절하게 후세들을 교육시켜온 우리는 아무것도 모르는 일본의 후세들과 상당한 갈등을 초래하게 만들었고 오히려 과거사를 더 떠떳하게 여기는 그들로 인해 우리나라는 물론 동아시아의 피해국들은 지금도 여전히 상처를 입고있다.
유럽에서는 동양을 대표하는 신비의 나라 일본, 동아시아에서는 무릎꿇고 사죄해도 모자랄 판에 오히려 지 잘낫다고 빠빳한 납바닥을 들이대는 일본, 이들의 이중성에 치가 갈린다. 과거 일제시대로부터 지금까지 많은 시간이 흘렀음에도 일본을 미워할 수 밖에 없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렇기에 요즘 한창 화제가 되고있는 매헌 윤봉길 의사의 동영상을 보면서 더더욱 분을 삮일 수 없었고, 또한 나라를 위해 자기 한 몸 희생한 순국지사의 자손들이 여지없이 힘들게 생활하고 친일 후손들은 떳떳이 부귀영화를 누리는 현 세태를 보며 더욱 씁쓸함을 금할 수 없다. 더불어 이런 개념없는 악플러들까지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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