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2/23일에 과테말라에서 이렇게 300미터 깊이의 거대한 구멍이 집 몇채를 집어 삼켰답니다. 다행이 인명피해는 크게 발생하지 않았는데요, 안타깝게도 세명, 15,18 어린 두 자식과 50세 되는 아버지가 인근에 구정물이 흘러가는 하수구에서 발견됬답니다. 발생원인은 전날에 비가 와서 이 빗물이 주요 하수관을 팽창시켜 폭발해 발생했을거라고 여기고 있습니다. 아직도 폭발 가능성이 있어 인근 주민들을 방공호로 대피시켰다네요. 구멍 안에서는 더러운 악취와 미세한 흔들림, 그리고 구정물이 흐르는 소리가 들린답니다. 정말 거대하내요.
(via
cnn,
dagblad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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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5 0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믿기지 않는다는..혹시 외계인이..?
2007/02/25 0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구멍이 너무 예술적으로 파여서 의심이 가기도 하죠. ^^
2007/02/26 1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라 이건, 우주전쟁도 아니고..... 혹시 외계인이 땅굴파다 폭파한거아니야?
2007/02/26 15: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 유치한 소리에요 ㅡㅡ 왠 외계인 ㅡ
2007/02/26 16: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층이 잘보이니 학습효과가 띄어나겟군 견한 가자
2007/02/26 1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전쟁이 생각나는군요~~저기서 이제 우준로봇이 올라온다는...ㅡㅡ;;;
2007/02/26 2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안하다 울집뒷산에서 쏜장풍이 거기까지날라갈줄이야
2007/02/26 2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멍이 파인게 어떤물체가 회전하면서 파고든거같네요
2007/02/28 0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층리인가?
2007/02/26 2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붕에다가 뭐...무거운거 올려놨나?? 하하;;
2007/02/27 0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일본드라마 무슨교실 인데. 학교가 거대한 구멍속으로 사라진것. 알고보니 4차원세계로 근데 나중에 그것이 어떤선생인지 뭔지의 상상이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