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스킨을 바꾸다.

2007/02/02 22:39
  블로그 스킨이 이로츠 님 스킨으로 정착하는 듯 싶었는데, 구글 애드센스라는 게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면서 여기저기 붙여보고 떼어보면서 적용해본 결과 결국 스킨을 바꿔야 쓰겠다는 쪽으로 결론을 내리고는 바로 실행에 옮겼다.

  빌리디안님의 기본스킨을 내 취향에 맞게 수정했다. 국외 사이트들을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봐보니 꽤 많은 사이트들이 화면을  60:40 정도로 나눠서 사용하고 있었다. 요즘 네이트가 그렇게 하고 있다. 확실히 가독성 측면에서도 읽기 편하고 시각적으로도 안전하고 편안하게 느껴진다. 네이버와 다음만 들락날락 거리다가 네이트의 깔끔함에 매료되 요새는 네이트도 자주 들른다. 역시 디자인의 중요성은 간과할 수 없다. 방문자 수를 늘리는 많은 방법이 있지만, 이 중 웹디자인이, 가장 많이 사람들의 발길을 이끌지 않나 싶다.

  요 근래 들어서 Digg에 자주 가는데 Digg의 깔끔함에 매료되 더 자주 가게 된다. 레이아웃이 단순하면서도 전체적인 색의 조합이 잘 이루어져 있다.  은은한 색들이 나의 클릭을 유발한다. 플래쉬의 동적인 요소와 html의 정적인 요소를 결합시킨 ajax 가 웹사이트들에게 동적인 움직임을 제공해주어 한층 더 웹서핑 하는데 즐거움을 준다. 잘은 모르지만 ajax가 우리나라 웹환경에도 곧 많이 적용되지 않을까 싶다.

  확실히 파이어폭스가 IE보다 페이지 읽는 속도가 빠르다. 요즘은 우리나라 인터넷 회선이 매우 좋다보니 외국 사이트 접속하는 것과 국내 사이트 접속하는 데에 따르는 체감속도가 별 차이 없다. 오히려 국내사이트의 과다한 activeX 때문에 외국사이트가 더 빠르지 않을까 싶다. 파이어폭스에서도 자유롭게 국내 사이트들 사이를 순항할 수 있게 될 날이 빨리 왔으면 한다.

지인우인 일상의 이야기 , , , , , ,

2007/02/02 22:39 2007/02/02 22:39
Trackback Address:http://leegh.com/trackback/2693536
[로그인][오픈아이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