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제 블로거로 인정 받는 건가.
블로그 시작한지 어느덧 반년이 지났다.
내 인생에 경품과는 인연이 없었는데, 이렇게 티스토리를 통해 하나 건지는 구나.
그냥 값싼 달력일지라도, 받고보니 참 기분이 야릇하다.
내가 공들인 시간과 노력의 결실 때문인가 아니면 공짜라서 그런걸까~~
블로그 시작한지 어느덧 반년이 지났다.
내 인생에 경품과는 인연이 없었는데, 이렇게 티스토리를 통해 하나 건지는 구나.
그냥 값싼 달력일지라도, 받고보니 참 기분이 야릇하다.
내가 공들인 시간과 노력의 결실 때문인가 아니면 공짜라서 그런걸까~~

매번 느끼는거지만, 시간은 정말 빠르다. 뒤돌아 볼 여유도 주지 않고 혼자 마구 달린다.
어느새 07년도가 19일이나 지났다.
아쉬움은 뒤로 남겨두고 아직 남은 1월달의 날들을 온건한 내 가치들로 가득 채워나가야 겠다.
어느새 07년도가 19일이나 지났다.
아쉬움은 뒤로 남겨두고 아직 남은 1월달의 날들을 온건한 내 가치들로 가득 채워나가야 겠다.

[글쓴이]

Posted by 지인우인
다음 글 보기 ===> S 클릭
이전 글 보기 ===> A 클릭 (한/영 키 주의하세요.)
페이지 내리기 Space 클릭
페이지 올리기 Shife + Space 클릭 (안되신 분들 마우스 클릭 한번 해주세요.)
구독자분들 사랑합니다.~~
다음 글 보기 ===> S 클릭
이전 글 보기 ===> A 클릭 (한/영 키 주의하세요.)
페이지 내리기 Space 클릭
페이지 올리기 Shife + Space 클릭 (안되신 분들 마우스 클릭 한번 해주세요.)
구독자분들 사랑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