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동반자~~ 라고들 한다~
사람의 이 100살 안팎의 짧다고하면 짧디짧은 인생에 동반자라고~~
이 짧은 인생에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헤어지고,
이 중에 자신과 마음이 맞는 사람들이 친구가 된다.
하지만 마음에 맞는 사람을 만나기란 참 힘든일~
그렇다고 마음에 맞게 노력하는 일은 자기를 힘들게 하는 것이다~
자연스러운 만남과 스스럼 없는 행동이 인연을 오래 지탱시켜준다.
남녀 관계뿐만아니라 친구관계도~
스스럼 없는 행동~ 가식없는 행위~ 한번 걸르지 않은 마음씀씀이 말이다~
가끔 세겹,네겹으로 겹겹이 쌓인 장막을 쌓아놔 다가기 힘든 사람들을 본다.
굳이 관심가질 필요없이 그냥 내 곁을 스쳐지나가는 수 많은 사람들 중 하나라고 생각하면 될 터이기도 하지만,
이 겹들을 한꺼풀, 두꺼풀, 세꺼풀 벗겨버리고 싶은 욕망이 들기도한다~~ ㅡㅡ'
나 자신은 이 부류에 해당한다고 생각치 않는다. 그렇지만 모르겠다. 마음만은 항상 열려있는데
나의 표리부동한 행동들 때문에 오해하고 있는 사람들도 있을지~~~
안그래도 갑갑한 세상~ 굳이 자기 앞에 겹겹이 장막을 쌓아놀 필요가 있나~~~
벗어 던져라~ 마음의 두려움을 훌훌벗고 스스럼 없는 사람들이 되보자~
그렇다면 그들은 모두 나의 벗들이다~ 벗이란 이런게 아닐까~~
[글쓴이]

Posted by 지인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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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2 0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요즘들어 이렇게 사람들과의 연이란게 왜이리 힘든지...
귀찮아서리 다 치워버리고도 싶은데..그럴수 없는게 또..그런거..지....
이글 별라 와닫는다.
공부 열심히 하고있지? 공부 열심히 해라...세상살기 힘들다~
2006/09/22 0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언스~~언제 왔다 갔냐~~ 힘내라~ 너는 인기 많자너~~ 관리만 쫌 잘해주면 될거 같은데~
네거 블로그 사라졌지? 이번에 여기 티스토리 계정으로 옮기면서 예전거 싹 지워버리다 보니
니 것도 사라져부렀다. 갑자기 사람들이 몰리다보니 서버 과부하 걸려서 여기 서비스형 블로그로 옮겼다. 티스토리라는 서비스형 블로그인데 다음이랑 같이 해~ 그런데 여기는 회원가입 같은걸로 블로그 주는 게 아니라 기존의 사용자에게
초대장을 나누어 주어서 이걸로 신규 블로그 사용자를 만들어 낸다. 그러니 내가 나중에 초대장 생기면 니 블로그 다시 만들어주마~~ 그때 너도 800만 블로그 인구에 다시 동참하삼~
2006/09/23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알았삼